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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컴퓨터와 아트

최종수정2018.10.04 13:45 기사입력2006.11.1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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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작가들이 소개하는 최첨단 예술

새로운 장르의 하나인 미디어 아트 <컴퓨터와 아트>가 대림미술관에서 내년 1월 21일까지 전시 중이다.
 
이번 전시에는 디지털 아트의 개척자 ‘벤 라포스키’를 비롯해 19팀의 세계적인 컴퓨터 아티스트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김수정, 이준서 등의 작품도 전시에 포함되어 있다.
 
대림미술관 지상현 실장은 “국내외 컴퓨터 아티스트들의 작업을 통해 초기의 컴퓨터 아트를 돌아보고, 현시대 미술에서의 컴퓨터아트의 위치를 파악하며 동시에 그 흐름을 예측하기 위한 것”이라며 설명했다.
 
이번 전시는 지난 1968년 런던 ICA에서 열린 에 출품되었던 전시를 국내에 소개하여 세계적인 컴퓨터 작가들과 국내 젊은 컴퓨터 작가의 작업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또한 인간의 손이 창조해낸 것 못지않은 아름다움을 지니고, 예술의 조력자인 기술과 함께 실험적으로 시도하는 최첨단의 예술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대림미술관 4층에서는 미디어 퍼포먼스 Visual Concert : SeeSound가 2주에 한번씩 토요일마다 진행되고 있다. 이 공연은 새로운 전자 즉흥 음악의 소리와 상호작용을 통해 생겨나는 시각 이미지들을 통해 현대 컴퓨터 아트의 새로운 흐름을 볼 수 있다.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설명하는 큐레이터(우측)와 메모를 하고 있는 관람객들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설명하는 큐레이터(우측)와 메모를 하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설명하는 큐레이터(우측)와 메모를 하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설명하는 큐레이터(우측)와 메모를 하고 있는 관람객들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설명하는 큐레이터(우측)와 메모를 하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보고 있는 관람객들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보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보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보고 있는 관람객들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보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보고 있는 관람객들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보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보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보고 있는 관람객들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보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에게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큐레이터(좌측)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에게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큐레이터(좌측)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에게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큐레이터(좌측)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에게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큐레이터(좌측)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에서 전시 중인 '컴퓨터와 아트'의 작품을 감상하고 있는 관람객들에게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큐레이터(좌측)     © 이훈희 기자


 
▲피터 보겔의 작품을 당사 허지희 기자에게 설명하고 있는 대림미술관의 권종철 아트핸들러(좌측)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피터 보겔의 작품을 당사 허지희 기자에게 설명하고 있는 대림미술관의 권종철 아트핸들러(좌측)     © 이훈희 기자


▲피터 보겔의 작품을 당사 허지희 기자에게 설명하고 있는 대림미술관의 권종철 아트핸들러(좌측)     © 이훈희 기자
▲피터 보겔의 작품을 당사 허지희 기자에게 설명하고 있는 대림미술관의 권종철 아트핸들러(좌측)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피터 보겔의 작품을 당사 허지희 기자에게 설명하고 있는 대림미술관의 권종철 아트핸들러(좌측)     © 이훈희 기자


 
▲다니엘 로진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권종철 아트핸들러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다니엘 로진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권종철 아트핸들러     © 이훈희 기자


▲다니엘 로진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권종철 아트핸들러     © 이훈희 기자
▲다니엘 로진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권종철 아트핸들러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다니엘 로진의 작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는 권종철 아트핸들러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 4층에서는 2주에 한번씩 주말마다 미디어 퍼포먼스 'Visual Concert : SeeSound'를 공연하고 있다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 4층에서는 2주에 한번씩 주말마다 미디어 퍼포먼스 'Visual Concert : SeeSound'를 공연하고 있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 4층에서는 2주에 한번씩 주말마다 미디어 퍼포먼스 'Visual Concert : SeeSound'를 공연하고 있다     ©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 4층에서는 2주에 한번씩 주말마다 미디어 퍼포먼스 'Visual Concert : SeeSound'를 공연하고 있다 &nbsp; &nbsp; &copy; 이훈희 기자

▲대림미술관 4층에서는 2주에 한번씩 주말마다 미디어 퍼포먼스 'Visual Concert : SeeSound'를 공연하고 있다     © 이훈희 기자


 

[전시정보]--------------------------------

• 전시 제목 : Cybernetic Sensibility (컴퓨터와 아트)
• 전시 기간 : 2007년 1월 21일까지
• 참여 작가 : 국내외 작가 19명(팀)
• 퍼포먼스 : Visual Concert : SeeSound
• 장     소 : 대림미술관
• 문     의 : 02-720-0667

이훈희 기자 leehh@newscultu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