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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옥 영화제 개최 축하의 장

최종수정2018.10.07 22:33 기사입력2007.02.16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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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의 뜻 동참하는 전,현직 영화인들 참여

▲[신상옥 청년영화제]를 축하하는 리셉션장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는 영화인들 (사진 좌측부터 최은희, 강수연, 안성기, 박중훈)     ©이훈희 기자

▲[신상옥 청년영화제]를 축하하는 리셉션장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는 영화인들 (사진 좌측부터 최은희, 강수연, 안성기, 박중훈)     ©이훈희 기자


▲[신상옥 청년영화제]를 축하하는 리셉션장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는 영화인들 (사진 좌측부터 최은희, 강수연, 안성기, 박중훈)     ©이훈희 기자
▲[신상옥 청년영화제]를 축하하는 리셉션장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는 영화인들 (사진 좌측부터 최은희, 강수연, 안성기, 박중훈)     ©이훈희 기자

▲[신상옥 청년영화제]를 축하하는 리셉션장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는 영화인들 (사진 좌측부터 최은희, 강수연, 안성기, 박중훈)     ©이훈희 기자



 
올 8월 금강시민공원, 공주문예회관, 공주영상대학 등 공주시 일대에서 개최되는 [천마 신상옥 청년영화제]를 축하하는 리셉션이 이달 15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아나운서 최선규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이번 영화제의 집행위원장을 맡은 (사)한국영화감독협회 정인엽 회장의 영화제 개최선언을 시작으로 ‘영화제 소개 영상’이 상영됐다.

故 신상옥 감독을 추억하는 동시대 배우 신영균의 격려사에 이어 영화배우 안성기의 인사말이 있었고, 영화배우 강수연은 영화같은 인생을 살다간 고인의 지난 삶을 회고하는 장문을 글을 낭독했다.

이날 행사에는 고인의 뜻을 기리는 데 동참하는 황정순, 윤양하, 최지희, 여운계, 전원주, 박중훈 등 전, 현직 영화인들을 비롯 디자이너 앙드레 김, 이준원 공주시장, 이동석 공주시의원 등 공주시 관계자, 다수의 정치인들이 참여해 영화제 개최를 축하했다.

참석자들의 기립박수를 받으며 무대에 오른 故 신상옥 감독의 부인이자 영화배우 최은희 여사는 “고인의 뜻을 기리는 영화제 개최를 축하해 주기 위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평소 영화인 양성에 노력을 기해온 우리 부부의 뜻이 이번 영화제를 통해 더 활성화 되기를 바란다. 재능있는 젊은 영화인들이 많이 배출될 수 있는 뜻깊은 영화제가 되도록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말하며 영화제 개최의 감격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가수 장현의 영화제 개최 축하 오프닝무대를 비롯해, 장사익의 ‘진달래꽃’, ‘동백아가씨’ 열창, 자니리, 임희숙 등이 축하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공주시와 (사)한국영화감독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제1회 천마 신상옥 청년영화제는  16개 부문에 걸쳐 총 상금 1억 7천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 청소년, 대학생 등 전문가, 아마추어 구분 없이 지원이 가능하다.

▲소감을 밝히던 중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故 신상옥 감독의 부인 최은희     ©이훈희 기자

▲소감을 밝히던 중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故 신상옥 감독의 부인 최은희     ©이훈희 기자


▲소감을 밝히던 중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故 신상옥 감독의 부인 최은희     ©이훈희 기자
▲소감을 밝히던 중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故 신상옥 감독의 부인 최은희     ©이훈희 기자

▲소감을 밝히던 중 감격의 눈물을 흘리는 故 신상옥 감독의 부인 최은희     ©이훈희 기자



양세민 기자 smyang@newscultu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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