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

최종수정2018.10.07 14:05 기사입력2007.08.21 05:42

글꼴설정

피아니스트 김기경, 고우리, 김은찬 출연

▲ [2007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의 세 주인공(사진 왼쪽부터 김기경, 고우리, 김은찬)     © 뉴스컬쳐 DB

▲ [2007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의 세 주인공(사진 왼쪽부터 김기경, 고우리, 김은찬)     © 뉴스컬쳐 DB



세계적인 악기 제조 기업 야마하가 한국 클래식계를 이끌 미래 유망주들을 위해 적극 후원에 나섰다. 야마하는 오는 31일부터 내달 15일까지 3회에 걸쳐 코엑스 야마하 아티스트 서비스 서울 콘서트 살롱에서 [2007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를 연다.

‘2007 중앙콩쿠르 워너시리즈’로 열리는 이번 무대에는 중앙음악콩쿠르에서 야마하 피아노를 선택하여 우승의 영광을 안은 피아니스트 고우리(8월 31일), 김은찬(9월 8일), 김기경(9월 15일)이 오를 예정이다.

국내에서 오랜 역사와 권위를 자랑하는 중앙음악콩쿠르를 후원해온 야마하는 이들의 우승을 축하하고 연주 실력을 소개하고자 이번 ‘2007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 무대에 초청하게 되었다.

야마하는 단순한 악기 제조사에서 머물지 않고 신인 음악가들을 위한 공연 기획과 리허설 공간 등을 제공하며 국내 문화 지원 활동과 국내외 아티스트의 해외 연주활동을 적극 지원해왔다.

또한 매년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를 열어 국내 유망주들의 세계 무대를 향한 발판을 마련했다. 이미 이 무대를 통해 데니스 마추예프, 우에하라 아야꼬, 백혜선, 임동혁 등 세계적 명성의 국제 피아노 콩쿠르 주인공들이 소개된 바 있다.

한편, 국내 차세대 연주자들의 특별한 무대를 만날 수 있는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는 야마하 홈페이지에서 예약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다.

[공연 정보]-------------------

공연명: [
2007 야마하 라이징 아티스트 시리즈]
공연장소: 코엑스 야마하 아티스트 서비스 서울 콘서트 살롱
공연기간: 8월 31일(고우리).9월 8일(김은찬).9월 15일(김기경)

관람료: 무료
문의: 02-6000-2555
이미지 기자 image@newscultu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