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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스티브 바라캇' 팬미팅

최종수정2018.10.07 13:06 기사입력2007.09.04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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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7일 내한공연 앞두고 열린 진솔한 만남

▲ 지난 4일, 정동 캐나다 대사관에서 열린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의 팬미팅 현장     © 이미지 기자

▲ 지난 4일, 정동 캐나다 대사관에서 열린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의 팬미팅 현장     © 이미지 기자



한국인이 사랑하는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Rainbow Bridge'의 바로 그 주인공 '스티브 바라캇'이 오는 7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내한 공연을 위해 지난 3일 내한했다. 
 
내한 공연을 사흘 앞둔 지난 4일, 캐나다 대사관에서 스티브 바라캇과 팬들의 뜻 깊은 만남이 있었다. 이날 행사는 다음 해 정도 400년을 맞는 자신의 고향 캐나다 퀘벡시를 기념하며 선보일 바라캇의 심포니 'Ad Vitam Aeternam'의 프로모션과 팬미팅으로 이루어졌다.
 
이날 현장에는 공연기획사 크레디아가 운영하는 클럽 발코니 회원 중 추첨을 통해 50명의 팬들이 참석했으며, 캐나다 대사관 관계자, 유니세프 회원 등도 함께 자리하였다.
 
바라캇은 팬들을 위해 자신의 대표곡인 ''Rainbow Bridge'와 'Ad Vitam Aeternam' 프로젝트 공연에서 선보일 'Sursum Corda' 등 총 4곡을 직접 연주하였으며 팬들과의 진솔한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 행사가 열린 캐나다 대사관 전경     © 이미지 기자

▲ 행사가 열린 캐나다 대사관 전경     © 이미지 기자



▲ 행사가 시작되기 전 로비 모습     © 이미지 기자

▲ 행사가 시작되기 전 로비 모습     © 이미지 기자


▲ 바라캇을 기다리고 있는 들뜬 표정의 팬들     © 이미지 기자

▲ 바라캇을 기다리고 있는 들뜬 표정의 팬들     © 이미지 기자


▲ 팬미팅에 앞서 캐나다 대사관의 서기관 '쉐나 헤밍웨이'가 바라캇의 고향 퀘벡시의 정도 400주년의 의미를 이야기하고 있다.     © 이미지 기자

▲ 팬미팅에 앞서 캐나다 대사관의 서기관 '쉐나 헤밍웨이'가 바라캇의 고향 퀘벡시의 정도 400주년의 의미를 이야기하고 있다.     © 이미지 기자


▲ 뜨거운 박수 속에 등장한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     © 이미지 기자

▲ 뜨거운 박수 속에 등장한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     © 이미지 기자


▲ 팬들을 위해 연주를 선보이는 모습     © 이미지 기자

▲ 팬들을 위해 연주를 선보이는 모습     © 이미지 기자


▲ 팬들과의 진솔한 대화의 시간     © 이미지 기자

▲ 팬들과의 진솔한 대화의 시간     © 이미지 기자


▲ 팬미팅이 끝난 후 열린 리셉션 현장     © 이미지 기자

▲ 팬미팅이 끝난 후 열린 리셉션 현장     © 이미지 기자


▲ 기념사진 촬영 중인 스티브 바라캇(사진 왼쪽부터 크레디아 정재옥 대표, 스티브바라캇, 유니세프 코리아 박동은 사무총장)     © 이미지 기자

▲ 기념사진 촬영 중인 스티브 바라캇(사진 왼쪽부터 크레디아 정재옥 대표, 스티브바라캇, 유니세프 코리아 박동은 사무총장)     © 이미지 기자


▲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스티브 바라캇'     © 이미지 기자

▲ 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는 '스티브 바라캇'     © 이미지 기자


▲ 팬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 이미지 기자

▲ 팬과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     © 이미지 기자


▲ 리셉션 현장에서 만난'스티브 바라캇'이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인다.     © 이미지 기자

▲ 리셉션 현장에서 만난'스티브 바라캇'이 부드러운 미소를 지어 보인다.     © 이미지 기자


이미지 기자 image@newsculture.t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