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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혁과 성유리, 노개런티 출연 화제

최종수정2018.10.06 10:49 기사입력2009.10.06 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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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끼와 리저드]를 위한 의기투합


▲ [토끼와 리저드](감독 주지홍)의 3인방(왼쪽부터 장혁, 성유리, 주지홍 감독)    ©강수현 기자

▲ [토끼와 리저드](감독 주지홍)의 3인방(왼쪽부터 장혁, 성유리, 주지홍 감독)    ©강수현 기자


영화배우 장혁과 성유리가 영화 [토끼와 리저드](감독 주지홍)에 노개런티로 출연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영화는 은설 역의 장혁과 메이 역의 성유리가 우연히 만나 동행하면서 겪는 감성멜로 작품이다.

 지난 5일 제작보고회 현장에서 주지홍 감독은 “국내에 들어와 첫 작품인데 온 식구들이 힘들게 만든 작품이라 뜻 깊고 설렌다”고 말했다. 
 
성유리는 “배우가 역할에 몰입할 수 있는 모든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게 영화와 드라마의 차이점인 것 같다”며 스태프의 배려에 감사를 표했다.
 
또한 장혁은 “심장병을 가진 캐릭터의 표현을 일반적인 사람으로 흘러가게 만드는 일상의 내용이 너무 맘에 들어 출연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토끼와 리저드]는 10월 8일 개막하는 부산국제영화제 ‘한국영화의 오늘-파노라마’부문에 공식 초청되어 티켓발매 오픈 즉시 매진되는 사례를 빚기도 했다. 성유리와 장혁의 감성 멜로 영화 [토끼와 리저드]는 오는 22일 개봉한다.



[영화정보]
영화명 : [토끼와 리저드]
감독 : 주지홍
출연 : 장혁, 성유리 외
개봉 : 2009. 10. 22

 
(문화전문 신문방송 뉴스컬쳐)
강수현 기자 ksh@newscultur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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