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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몽골 수교 20주년 기념공연 [푸른 하늘의 나라]

최종수정2018.10.03 16:19 기사입력2011.03.21 0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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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좌석 초대…23일까지 신청 받아

 
▲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이 한국-몽골 수교 20주년 기념공연 [푸른 하늘의 나라]를 개최한다     © 사진=국립극장

▲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이 한국-몽골 수교 20주년 기념공연 [푸른 하늘의 나라]를 개최한다     © 사진=국립극장


(뉴스컬쳐=송현지 기자)
국립극장(극장장 임연철)이 한국-몽골 수교 20주년 기념공연 [푸른 하늘의 나라]를 오는 3월 2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개최한다.
 
이 공연은 지난 2010년 양국 수교 20주년을 기념해 몽골에서 개최됐던 ‘몽골에서의 한국의 해’를 이어, ‘한국에서의 몽골의 해’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축하공연이다.
 
지난 2010년 몽골 울란바토르광장에서 열린 ‘몽골에서의 한국의 해’는 양국 문화예술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었다. ‘몽골 국립연주단’은 국악보컬단체인 ‘WHOOL’와 함께 한국민요 아리랑을 협연해 양국간 어우러짐의 의미를 더욱 부각시켰다.
 
이번 공연에는 몽골의 민속악기인 ‘마두금’을 연주하는 ‘몽골 국립마두금 오케스트라’와 몽골의 전통무용을 선보이는 ‘몽골 국립오페라극장 무용단’이 참여한다. 특히, 한 사람의 입에서 두 가지 목소리가 나오는 신비로운 몽골의 전통창법인 ‘허미’를 눈앞에서 만날 수 있다.
 
[푸른 하늘의 나라]는 3월 25일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오후 7시에 시작되며 전 좌석은 무료 초대로 이뤄진다.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은 오는 3월 23일까지 전화 예약(02-2280-4135~6)하면 된다. 관람권은 현장에서 주민등록증을 지참한 후 수령 가능하다.
 
한편, 몽골 국립마두금 오케스트라는 1992년 7월 설립돼 1993년 4월 첫 번째 음악회를 통해 첫 걸음을 내딛었다. 그후 오늘날까지 몽골 민족의 문화와 예술을 자국뿐만 아니라 세계인들에게 소개하는 전문 연주 단체로 발전해 왔다.
 

[공연정보]
공연명: [푸른 하늘의 나라]
공연기간: 2010.3.25
공연장소: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관람료: 전석 초대(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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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지 기자 song@newsculture.tvlt;저작권자 ⓒ 뉴스컬쳐(http://www.newsculture.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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