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캠페인에도 참여하고 콘서트도 즐기자! ‘세이브 디 에어 그린 콘서트(SAVe The AiR CONCERT) #22’

bar_progress

환경캠페인에도 참여하고 콘서트도 즐기자! ‘세이브 디 에어 그린 콘서트(SAVe The AiR CONCERT) #22’

최종수정2018.09.30 19:17 기사입력2012.08.17 03:22

글꼴설정

모던록 ‘몽니’와 슈퍼스타 K2 ‘김지수’가 함께하는 무대

▲ [세이브 디 에어 그린 콘서트(SAVe The AiR CONCERT) #22] 포스터.     © 뉴스컬처 DB

▲ [세이브 디 에어 그린 콘서트(SAVe The AiR CONCERT) #22] 포스터.     © 뉴스컬처 DB


(뉴스컬처=홍슬기 인턴기자)
항공사 진에어의 환경캠페인 콘서트 [세이브 디 에어 그린 콘서트(SAVe The AiR CONCERT) #22]가 9월 16일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공연된다.
 
모던록 밴드 ‘몽니’와 슈퍼스타 K2의 ‘김지수’가 함께 무대에 오른다. 2004년 결성된 혼성 4인조 밴드 ‘몽니’는 2005년 1집 앨범 ‘젓째 날, 빛’을 발매했다. 같은 해 ‘쌈지사운드페스티벌’의 숨은 고수로 선정되면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다. 첫 번째 앨범부터 작사, 작곡, 편곡은 물론 프로듀싱과 연주, 레코딩까지 직접 해낸다. 이들의 음악은 록을 기반으로 하면서 대중과 소통하기 쉬운 팝도 담는다.
 
김지수는 감성적인 보컬과 섬세한 기타연주를 선보인다. 2010년 Mnet TV 프로그램 ‘슈퍼스타 K 2’에서 TOP6에 오르면서 주목 받았다. 그는 같은 해 ‘너무 그리워’를 타이틀 곡으로 첫 번째 미니앨범 ‘Kim Ji Soo 1st Mini Album’을 발표했다.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면서 예능, 드라마 등 꾸준히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다.
 
본 콘서트는 지구온난화로부터 세계의 하늘을 지키기 위해 진에어가 펼치고 있는 ‘세이브디에어’ 캠페인 활동이다. 환경보호에 대한 메시지와 함께 공연과 이벤트로 진행된다. 이번 2012년 9월 22번째 공연을 갖는다. 2010년 처음 시작한 공연은 ‘요조’, ‘타루’, ‘한희정’, ‘옥상달빛’, ‘국가스텐’, ‘제이 레빗’등 수많은 인디 밴드들의 공연으로 이어져왔다. 더불어 공연의 수익금은 환경보호활동에 기부된다.
 

[공연정보]
공연명: 콘서트 [세이브 디 에어 그린 콘서트(SAVe The AiR CONCERT) #22]
공연기간: 2012년 9월 16일
장소: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
관람료: 스탠딩 2만원
 
(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연극 뮤지컬 공연 클래식 무용 콘서트 영화 인터뷰 NCTV 공연장 전시장
&
홍슬기 인턴기자 news@newsculture.tvlt;저작권자 ⓒ 뉴스컬처(http://www.newsculture.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