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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이율, 더 크게 소리 질러!

최종수정2018.09.30 17:19 기사입력2012.10.30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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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트레이스유(Trace U)]에서 우빈 역 맡아 강렬한 록 사운드 선사한다

▲ 뮤지컬 [트레이스유(Trace U)](연출 김달중) 연습에 한창인 이율 배우의 모습.     © 고아라 기자

▲ 뮤지컬 [트레이스유(Trace U)](연출 김달중) 연습에 한창인 이율 배우의 모습.     © 고아라 기자


 
(뉴스컬처=고아라 기자)
“너 진짜 미친거니 또라이?”
창작뮤지컬 [트레이스유(Trace U)](연출 김달중) 양재동 연습실을 지난 29일 오후 단독으로 찾았다.
 
곧 있을 프리뷰 공연을 앞두고 스태프와 배우, 밴드가 막바지 음악 작업에 한창이었다. 클럽 주인 우빈과 밴드 보컬리스트 본하 역을 맡은 최재웅-윤소호, 이율-이창용 커플이 번갈아 가며 연습에 임했다. 네 배우들은 ‘또라이’, ‘나를 부숴봐’ 등의 넘버를 점검하며 서로의 모습을 모니터했다.
 
작품은 록밴드 클럽 ‘드바이’에서 공연하는 밴드 보컬리스트 ‘본하’와 클럽 주인 ‘우빈’ 사이의 비밀스런 관계에 초점을 맞춘다. 오는 11월 3일부터 25일까지 대학로 컬처스페이스 엔유에서 프리뷰 공연을 갖고, 내년 2월 정규 공연으로 관객들과 만난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트레이스유(Trace U)]
연출: 김달중
극작: 윤혜선
작곡: 박정아
공연기간: 2012년 11월 3일~11월 25일
공연장소: 컬쳐스페이스 엔유
출연진: 최재웅, 이율, 이창용, 윤소호
관람료: R석 5만원/ S석 4만원
 
(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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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기자 musical@newsculture.tvlt;저작권자 ⓒ 뉴스컬처(http://www.newsculture.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