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거장과 함께하는 새해… ‘이스라엘 필하모닉 주빈 메타 신년 갈라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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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거장과 함께하는 새해… ‘이스라엘 필하모닉 주빈 메타 신년 갈라콘서트’

최종수정2018.09.30 16:15 기사입력2012.12.27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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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코드는 ‘정장’, ‘베토벤의 서곡 레오노레 3번’으로 포문 연다

▲ ‘이스라엘 필하모닉 주빈 메타 신년 갈라콘서트’ 포스터.     © 뉴스컬처 DB

▲ ‘이스라엘 필하모닉 주빈 메타 신년 갈라콘서트’ 포스터.     © 뉴스컬처 DB


(뉴스컬처=고아라 기자)
세계 최고의 마에스트로 ‘주빈 메타’가 한국을 찾는다. ‘이스라엘 필하모닉 주빈 메타 신년 갈라콘서트’가 오는 2013년 1월 5일과 6일 양일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공연된다.
 
그 이름만으로도 기대를 모으는 지휘자 ‘주빈 메타’는 인도 출신으로 1958년 국제 지휘자 콩쿠르 1위로 국제무대에 데뷔했다. 이후 빈 필하모닉, 몬트리올 교향악단, 로스앤젤레스 필하모닉, 메트로폴리탄 오페라극장 등을 거쳐 지금은 뉴욕 필하모닉의 음악감독으로 활동하며 카리스마있는 클래식을 들려주고 있다. 또한 2011년 3월엔 할리우드 명예의 거리에 헌액 되는 등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
 
이스라엘 필하모닉 또한 내한한다. 1936년 ‘팔레스타인 오케스트라’로 시작해 토스카니니, 쿠세비츠키, 솔티 등 유태인 음악가와 함께 성장한 오케스트라는 1948년 이스라엘이 건국되면서 현재의 이름인 ‘이스라엘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로 개칭했다. 해마다 수 차례 유럽, 미국, 아시아 각지에서 공연 해온 오케스트라가 2013년 새해를 맞아 한국을 찾을 예정이다.
 
신년음악회라는 콘셉트에 맞춰 베토벤의 서곡 레오노레 3번, 모차르트의 협주교향곡, 림스키 코르사코프 카프리치오의 스페인 기상곡 등으로 포문을 연다. 또한 요한 스트라우스의 폴카와 왈츠, 에드워드 스트라우스의 곡 등을 관객들에게 선사한다.
 
한편, ‘이스라엘 필하모닉 주빈 메타 신년 갈라콘서트’는 완벽한 신년 음악회의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 관객들에게 한가지 팁을 전한다. 바로 드레스 코드다. ‘정장’으로 정해진 이번 공연의 드레스코드에 맞게 남성은 턱시도 또는 어두운 계열의 양복, 여성은 이브닝 드레스나 화려한 원피스를 추천한다.
 

[공연정보]
공연명: ‘이스라엘 필하모닉 주빈 메타 신년 갈라콘서트’
공연기간: 2013년 1월 5일 ~ 1월 6일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콘서트홀
관람료: R석 38만원, S석 28만원, A석 18만원, B석 8만원, C석 5만원
 
(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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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아라 기자 musical@newsculture.tvlt;저작권자 ⓒ 뉴스컬처(http://www.newsculture.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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