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여심 흔들 두 남자가 돌아왔다… 록 뮤지컬 ‘트레이스 유’

최종수정2018.09.29 06:16 기사입력2014.02.28 05:53

글꼴설정

클럽 ‘드바이’를 지키는 이우빈-구본하

▲ 뮤지컬 ‘트레이스 유(연출 김달중)’ 포스터.     © 뉴스컬처 DB

▲ 뮤지컬 ‘트레이스 유(연출 김달중)’ 포스터.     © 뉴스컬처 DB


(뉴스컬처=양승희 기자)
팔딱팔딱 뛰는 홍대의 인디 정신을 표현할 두 남자의 뮤지컬 ‘트레이스 유(연출 김달중)’가 오는 3월 4일부터 6월 29일까지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에서 공연된다.
 
지난 2012년 창작팩토리 뮤지컬 대본 공모에서 수상하고, 우수작품 제작 지원작에 선정되며 첫 선을 보인 ‘트레이스 유’는 탄탄한 드라마와 신나는 락 뮤직이 결합된 작품이다. 이번에 올라가는 재연 무대에는 초연 창작진 전원이 참여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다.
 
작품은 홍대 근처의 작은 락 클럽 드바이를 운영하는 이우빈과 클럽에서 노래를 부르는 락 밴드의 메인 보컬 구본하를 중심으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우빈 역에는 배우 최재웅, 이율, 이지호, 이창용, 최성원이 캐스팅됐으며, 구본하 역에는 배우 장승조, 김대현, 문성일, 서경수, 윤소호가 번갈아 출연한다.
 
3월 14일부터 공연이 끝날 때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10시 30분에 시작하는 심야 공연이 마련돼 있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트레이스 유’
극작/작사: 윤혜선
연출: 김달중
작곡: 박정아
음악감독: 신경미
공연기간: 2014년 3월 4일 ~ 6월 29일
공연장소: 대학로 유니플렉스 2관
출연진: 최재웅, 이율, 이지호, 이창용, 최성원. 장승조, 김대현, 문성일, 서경수, 윤소호
관람료: 전석 6만원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뉴스컬처를 만나보세요!
 
(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연극 뮤지컬 영화 클래식 전시 문화뉴스 인터뷰
금주의 문화메모 이번주 개봉영화 이벤트 티켓인포켓(티포)
[뉴스컬처][페이스북][트위터][블로그][오픈캐스트]
[티켓인포켓(티포)][페이스북][블로그
양승희 기자 play@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