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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홈즈2’ 클라이브 윤형렬, 일본 첫 단독 콘서트 열어

최종수정2018.09.28 19:19 기사입력2014.03.16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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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수 뮤지컬 통해 실력과 인기 일본에 전해져

▲ 뮤지컬 배우 윤형렬이 오는 4월 6일 일본 고베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뉴스컬처)     © 사진제공=핑크스푼

▲ 뮤지컬 배우 윤형렬이 오는 4월 6일 일본 고베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뉴스컬처)     © 사진제공=핑크스푼


 
(뉴스컬처=양승희 기자)
믿고 보는 배우 윤형렬이 일본 고베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오는 4월 6일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연 윤형렬은 4박 5일 일정으로 현지 팬들과 시간을 함께 할 예정이다.
 
이번 콘서트에서 윤형렬은 뮤지컬 ‘노트르 담 드 파리’, ‘모차르트!’, ‘두 도시 이야기’ 등 출연했던 작품들의 넘버와 KBS ‘불후의 명곡’, ‘열린음악회’ 등에서 불렀던 가요 10곡 이상을 선보인다.
 
한 제작 관계자는 “한국 뮤지컬 배우가 일본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드문 일"이라며, “윤형렬은 연기력은 물론 멋진 외모와 최고의 가창력으로 감동의 무대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윤형렬은 오는 3월 30일까지 공연되는 뮤지컬 ‘셜록홈즈2: 블러디게임’에서 클라이브 역을 맡아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으며, 작품을 마무리 지은 뒤 일본으로 넘어가 적극적인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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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희 기자 musical@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