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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형렬, 영화 '천사의 노래'로 첫 스크린 도전

최종수정2018.09.28 12:30 기사입력2014.05.22 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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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천사의 노래(감독 김영호)’에 캐스팅된 배우 윤형렬.     © 사진=핑크스푼

▲ 영화 ‘천사의 노래(감독 김영호)’에 캐스팅된 배우 윤형렬.     © 사진=핑크스푼


 
(뉴스컬처=윤경민 기자)
뮤지컬 배우 윤형렬이 영화 ‘천사의 노래(감독 김영호)’에 캐스팅되어 첫 스크린 도전에 나선다.
 
영화 ‘천사의 노래’는 영화감독으로 변신한 배우 김영호의 작품이다. 김영호는 드라마 ‘기황후’, ‘주홍글씨’, 영화 ‘완벽한 파트너’, '미인도' 등에 출연한 배우다.
 
뮤지컬 무대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배우 윤형렬이 ‘천사의 노래’로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는 뮤지컬 ‘두 도시 이야기’, ‘셜록홈즈 2’ 등에서 안정된 연기력과 매력적인 목소리로 사랑을 받은 배우다.
 
지난 5월 21일 윤형렬 소속사 측은 “윤형렬이 ‘천사의 노래’의 남자 주인공 역할로 스크린에서 관객과 만나게 됐다”라고 전했다.
 
영화 ‘천사의 노래’는 시한부 판정을 받고 거리를 떠돌며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는 한 남자에게 벌어지는 사건을 그린 영화다. 윤형렬이 ‘천사의 노래’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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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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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민 기자 news@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