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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혜림, 스크린 데뷔한다… 한중합작영화 ‘탁혼연맹’

최종수정2018.09.28 07:00 기사입력2014.06.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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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탁혼연맹(拆婚联盟)(감독 김태균)’에 캐스팅된 원더걸스 혜림.(뉴스컬처)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 영화 ‘탁혼연맹(拆婚联盟)(감독 김태균)’에 캐스팅된 원더걸스 혜림.(뉴스컬처)     © 사진=JYP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정아영 기자)
원더걸스 혜림이 본격 스크린 데뷔식을 치른다.
 
복수의 중국 연예 관계자에 따르면 혜림은 김태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지진희와 대만배우 천이한(陈意涵)이 주연으로 출연하는 영화 ‘탁혼연맹(拆婚联盟)(감독 김태균)’으로 스크린 데뷔에 나선다.
 
이와 관련, 원더걸스의 소속사 JYP 측 역시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혜림이 최근 김태균 감독의 영호 ‘탁혼연맹’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인정했다.
 
한편, 영화 ‘탁혼연맹’은 불같은 성격의 양자리 여자가 동생의 결혼을 깨트리기 위해 성격이 전혀 다른 게자리 남자와 동맹을 맺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작품이다. 혜림은 극 중  지진희 딸 재희 역을 맡아 20대 초반의 발랄한 대학생을 연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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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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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영 기자 movie@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