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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뮤지컬 ‘아나스타샤’ 오리지널 팀, 국내 최초 내한

최종수정2018.09.27 23:19 기사입력2014.07.10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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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메달리스트 총출동

▲ 아이스 뮤지컬‘아나스타샤(예술감독 엘레나 베레즈나야(Elena Berezhnaya))’ 포스터.     © 뉴스컬처DB

▲ 아이스 뮤지컬‘아나스타샤(예술감독 엘레나 베레즈나야(Elena Berezhnaya))’ 포스터.     © 뉴스컬처DB


(뉴스컬처=정효신 기자)
차가운 빙판 위에서 펼쳐지는 아이스 뮤지컬 ‘아나스타샤(예술감독 엘레나 베레즈나야)’ 오리지널 팀의 내한공연이 오는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된다.
 
‘아나스타샤’는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크 국립 아이스 시어터의 작품으로 고전적인 발레 기술에 연극적 요소와 피겨스케이팅이 가미된 공연이다.
 
작품은 러시아 제국의 마지막 황녀 ‘아나스타샤’의 이야기를 재해석했다. 러시아 혁명으로 가족을 잃고 혼자 살아남은 아나스타샤와 붉은 군대 장교의 비극적이고 아름다운 러브스토리를 다룬다.
 
세계적인 메달리스트들로 구성된 오리지널 팀이 공연을 선보이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이자 러시아의 은반 여왕인 엘레나 베레즈나야(Elena Berezhnaya)가 예술감독을 맡았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아나스타샤’ 오리지널 내한공연
예술감독: 엘레나 베레즈나야(Elena Berezhnaya)
공연기간: 2014년 8월 22일 ~ 8월 24일
공연장소: 올림픽공원 올릭픽홀
출연: 이리나 슬루츠카야(Irina Slutskaya), 피터 츠미셰브(Peter Tchemyshev), 예브게니 플루셴코(Evgeni Plushenko) 외.
관람료: VIP 13만 2천원, R석 9만 9천원, S석 7만 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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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효신 기자 news@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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