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미스터 백’ 신하균, 싱크홀 추락 후 30대 됐다… ‘몸짱 30대’

최종수정2018.09.27 16:15 기사입력2014.11.07 12:09

글꼴설정
▲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 방송 화면 캡처.     

▲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 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김설 기자)
‘미스터 백’ 신하균이 70대 노인에서 30대로 변했다.
 
지난 6일 밤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미스터 백(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에서는 최고봉(신하균 분)이 싱크홀에 추락 후 70대에서 30대로 회춘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최고봉은 은하수(장나라 분)와 함께 싱크홀로 추락했지만 기적적으로 살아난 후 탄탄한 근육질 몸을 가진 30대의 모습으로 변했다. 최고봉은 자신의 몸 구석구석을 관찰하며 만족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싱크홀로 추락하며 불타버린 50억의 출처가 수사 대상이 되며 최고봉의 집을 압수수색하기 위해 사람들이 들이닥쳤고, 이 과정에서 최고봉은 주요 부위만 복숭아 캐릭터로 가려진 알몸 상태로 우왕좌왕해 또 한 번 시청자를 폭소케했다.
 
한편, ‘미스터 백’은 70대 노인이 우연한 사고로 30대로 젊어지며 진짜 사랑을 알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매주 수,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방송정보]
프로그램명: ‘미스터 백’
편성: MBC 수, 목 오후 10시~
극본: 최윤정
연출: 이상엽
출연: 신하균, 장나라, 이준, 박예진, 정석원 등.

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뉴스컬처를 만나보세요

(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연극 뮤지컬 영화 클래식 전시 방송 라이프 인터뷰 금주의 문화메모 이번주 개봉영화 

김설 기자 onair@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