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버설 픽쳐스 코리아 2015 라인업 공개… ‘쥬라기 공원’ 시리즈부터 ‘007’ 시리즈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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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설 픽쳐스 코리아 2015 라인업 공개… ‘쥬라기 공원’ 시리즈부터 ‘007’ 시리즈까지(종합)

최종수정2018.09.26 14:49 기사입력2015.01.26 0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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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강 라인업 구축

▲ 유니버설 픽쳐스 코리아 2015 라인업된 영화 포스터 8종.     © 뉴스컬처DB

▲ 유니버설 픽쳐스 코리아 2015 라인업된 영화 포스터 8종.     © 뉴스컬처DB


 
(뉴스컬처=김이슬 기자)
유니버설 픽쳐스 코리아(UPIK)의 2015년 라인업이 포털 사이트 네이버를 통해 최초 공개 됐다.
 
유니버설 픽쳐스는 ‘러브 액츄얼리’, ‘어바웃 타임’ 제작사인 워킹 타이틀뿐만 아니라 ‘인셉션’, ‘다크 나이트’ 제작사인 레전더리 픽쳐스와 ‘007’, ‘스파이더맨’, ‘다빈치 코드’ 소니 픽쳐스의 영화 배급까지 맡으면서 2015년 라인업을 화려하게 장식했다.
 
가장 먼저 개봉을 앞둔 영화는 안톤 후쿠아 감독의 ‘더 이퀄라이저’다. 영화는 유니버설 픽쳐스 코리아를 통해 배급되는 소니의 첫 영화이다. 영화는 아카데미 수상작 ‘트레이닝 데이(2001)’에서 호흡을 맞췄던 감독 안톤 후쿠아와 배우 덴젤 워싱턴의 재회작이다. 낮에는 평범한 마트 직원이지만 밤이 되면 무질서한 세상을 심판하는 이퀄라이저로 나서는 덴젤 워싱턴의 액션이 눈길을 끈다. 영화는 오는 1월 29일 개봉 예정이다.
 
이어 2월에는 조셉 딜레이니 작가의 베스트셀러 ‘유령의 제자’를 원작으로 삼은 영화 ‘7번째 아들’이 11일 개봉하며 아찔한 로맨스를 선보일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휴 잭맨 주연의 성장하는 A.I 소재 영화 ‘채피’가 3월에 관객들을 찾아올 예정이며 4월에는 오리지널 멤버가 모두 출연하는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전설의 시리즈 ‘쥬라기 공원’의 네 번째 이야기 ‘쥬라기 월드’가 6월에 선보일 예정 이며 리암 니슨, 아만다 사이프리드, 모건 프리먼이 출연하는 ‘19곰 테드2’가 더 화끈해진 이야기로 돌아올 예정이다.
 
7월 라인업에는 공포와 동심이 공존한다. 호러 매니아들의 기대작 ‘인시디어스 3’와 ‘슈퍼배드’의 히어로 미니언들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미니언즈’가 라인업을 장식하고 있다.
 
거장들의 귀환으로 10월 라인업은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퍼시픽 림’, '판의 미로‘ '헬보이’ 등 판타지 영화의 거장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의 호러물 ‘크림슨 피크’와 ‘포레스트 검프’, ‘캐스트 어웨이’, ‘플라이트’ 로버트 저메키스 감독의 신작 ‘하늘을 걷는 남자’가 나란히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11월에는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와 함께 ‘007’ 시리즈 24번째 에피소드가 돌아온다. ‘아메리칸 뷰티’ 샘 멘데스 감독이 메가폰을 잡을 예정이며 본드걸로 레아 세이두와 모니카 벨루치가 캐스팅 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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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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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기자 movie@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