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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보잉' 기념파티, 맹승지와 함께 미모 5인방 납시오(NC포토)

최종수정2018.09.26 14:47 기사입력2015.01.26 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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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잉보잉을 거쳐간 배우와 개그우먼

▲ 1월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더파티움에서 열린 연극 ‘보잉보잉(연출 손남목)’의 관객 300만 돌파 기념파티에 참석한 배우 김혜림, 개그우먼 맹승지, 배우 박하연, 장주아, 최혜진.(왼쪽부터)(뉴스컬처)     © 이혜윤 기자

▲ 1월 2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더파티움에서 열린 연극 ‘보잉보잉(연출 손남목)’의 관객 300만 돌파 기념파티에 참석한 배우 김혜림, 개그우먼 맹승지, 배우 박하연, 장주아, 최혜진.(왼쪽부터)(뉴스컬처)     © 이혜윤 기자



(뉴스컬처=이혜윤 기자)
연극 ‘보잉보잉’ 관객 300만 명 돌파 기념파티에 참석한 배우 김혜림, 개그우먼 맹승지, 배우 박하연, 장주아, 최혜진이 포토월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들은 보잉보잉 역대 최고 미모 5인 자격으로 파티에 참석에 미모를 뽐냈다.
 
오늘(1월 26일) 오후 7시 씨드앤트리와 함께하는 연극 ‘보잉보잉(연출 손남목)’ 관객 300만 명 돌파 기념파티가 논현동 더파티움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손남목 연출가를 비롯해 많은 유명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2002년 극단두레에 의해 시작된 연극 ‘보잉보잉’은 지금까지 13년 동안 쉬지 않고 공연 중인 대학로 대표 장수 코믹극이다. 이 연극은 코믹극답게 처음부터 극이 끝날 때까지 큰 웃음과 재미를 주는 작품이다.
 
연극 ‘보잉보잉’은 매력적인 바람둥이 남자가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스튜어디스 세 명을 동시에 사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손남목 연출가는 “연극관객이 300만 명을 돌파하는 기적 같은 일이 벌어진 것에 너무나도 감사를 드린다. ‘연극은 어려울 것이다’라는 선입견을 깨준 작품으로 한국 연극사에 오랫동안 기억되길 바란다. 더 노력해서 연극 최초 1000만 명 돌파 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연극 ‘보잉보잉’은 현재도 대학로 두레홀 3관에서 공연 중에 있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뉴보잉보잉 1탄’
원작: 마르꼬가블레띠
연출: 손남목
공연기간: 오픈런
공연장소: 대학로 두레홀 3관
출연진: 서의석, 김활, 박민우, 이진실, 오충환, 이용탁, 손정수, 김성훈, 류수빈, 장용웅, 이유미 외.
관람료: 전석 3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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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을전하는문화신문=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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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윤 기자 image2@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