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녀 칼의 기억’ 전도연 “이병헌의 배려심 덕분에 편하게 촬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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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녀 칼의 기억’ 전도연 “이병헌의 배려심 덕분에 편하게 촬영했다”

최종수정2018.09.25 09:45 기사입력2015.08.05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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맹인 여검객 월소 역 맡아

▲ 영화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전도연.(뉴스컬처)     ©이혜윤 기자

▲ 영화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전도연.(뉴스컬처)     ©이혜윤 기자


 
‘협녀 칼의 기억’ 배우 전도연이 상대 배우 이병헌과 함께 호흡을 맞춘 소회를 밝히며 고마움을 전했다.
 
오늘(8월 5일) 오호 2시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영화 ‘협녀 칼의 기억(감독 박흥식)’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감독 박흥식을 비롯해 배우 전도연, 김고은, 이경영, 배수빈, 김영민 둥아 참석해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병헌과 전도연은 ‘협녀 칼의 기억’을 통해 ‘내 마음의 풍금(1999)’ 이후 두 번째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에 전도연은 “이병헌과 앞서 호흡을 맞춘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편하게 촬영했다”며 “인물에 감정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셔서 감사했다”고 말했다.
 
한편 액션 활극 ‘협녀 칼의 기억’은 무신정권인 고려시대를 배경으로 왕이 되고 싶었던 남자 유백(이병헌 분)과 그에게 칼을 겨누는 두 검객의 피할 수 없는 숙명을 그린 영화다. 배우 전도연은 ‘협녀 칼의 기억’에서 권력에 눈 먼 동료에게 복수의 칼을 빼 드는 맹인 여검객 월소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외에도 이병헌, 김고은, 이경영, 문성근, 이준호 등이 출연한다. 영화는 오는 8월 13일 개봉 예정.
 

[영화정보]
영화명: ‘협녀 칼의 기억’
장르: 드라마, 액션
감독: 박흥식
개봉일: 2015년 8월 13일
출연: 이병헌, 전도연, 김고은, 이경영, 김태우, 이준호 외.
관람등급: 15세이상 관람가
 
(뉴스컬처=김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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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기자 dew@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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