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차지연, 11월 결혼 발표 “예비신랑은 동종업계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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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배우 차지연, 11월 결혼 발표 “예비신랑은 동종업계 관계자”

최종수정2018.09.25 00:00 기사입력2015.11.05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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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친지만 모여 비공개로 진행

▲ 뮤지컬 배우 차지연 웨딩화보 사진.(뉴스컬처)     © 사진=알앤디웍스

▲ 뮤지컬 배우 차지연 웨딩화보 사진.(뉴스컬처)     © 사진=알앤디웍스


 
뮤지컬 배우 차지연이 오는 11월 동종업계 관계자와 결혼한다.
 
차지연은 5일 소속사 알앤디웍스를 통해 “만만치 않은 삶 속에서 두 손 꼭 잡고 함께 걸어가 줄 좋은 사람을 만나 결실을 맺게됐다”며 “감사와 겸손을 잃지 않는 예쁜 부부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차지연의 결혼식은 가족 친지들과 가까운 지인만 참석하여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다.
 
오는 11월 신부가 될 그는 뮤지컬 ‘카르멘’, ‘서편제’, ‘드림걸즈’ 등에 출연하며 카리스마를 뽐내왔던 배우다. 또한 영화 ‘간신’에서 장녹수 역과 판소리 나레이션을 맡아 대중에게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뉴스컬처=김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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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기자 dew@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