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잭맨-태론 애거튼, 오늘(10일) 저녁 ‘뉴스룸’에서 손석희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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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잭맨-태론 애거튼, 오늘(10일) 저녁 ‘뉴스룸’에서 손석희와 만난다

최종수정2018.09.24 16:02 기사입력2016.03.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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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휴 잭맨과 태론 애거튼이 오늘(10일) 저녁 8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뉴스컬처)     © 사진=JTBC

▲ 배우 휴 잭맨과 태론 애거튼이 오늘(10일) 저녁 8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뉴스컬처)     © 사진=JTBC



배우 휴 잭맨과 태론 애거튼이 오늘(10일) 저녁 8시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손석희 앵커와 만난다.

 
내달 7일 개봉하는 ‘독수리 에디’의 홍보차 내한한 휴 잭맨과 태론 애거튼은 ‘뉴스룸’에 출연해 영화 속 메시지와 촬영 비하인드 등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갈 예정이다.
 
휴 잭맨은 한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가지고 있는 대표적인 친한파 스타이며, 태론 애거든은 지난해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로 단숨에 할리우드 라이징 스타로 등극한 배우다.
 
이번 내한을 통해 한국에 대한 남다른 사랑을 과시했던 두 사람이 이날 ‘뉴스룸’에서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기대가 고조되고 있다.
 
한편, 영화 ‘독수리 에디’는 영국 스키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떨어진 ‘에디(태런 에저튼 분)’와 반항적인 성격으로 미국 국가대표 선수에서 퇴출된 천재 스키 점프 선수 ‘브론슨(휴 잭맨)’이 올림픽을 향한 유쾌한 도전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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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기자 ksh@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