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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 틈새라면 개점 35주년 맞아 구매자 대상 프로모션 전개

최종수정2018.09.23 20:01 기사입력2016.08.0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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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는 명동 ‘틈새라면’ 창업 35주년을 기념해 ‘틈새라면빨계떡’과 매장을 연계한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라고 9일 밝혔다.
 
‘틈새라면빨계떡’은 명동의 유명 라면집인 ‘틈새라면’ 제품을 브랜드화 해 팔도에서 2009년에 출시한 제품이다. 매운맛을 좋아하는 소비자들이 매니아층을 형성해 입소문만으로 현재 월 평균 100만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는 ‘틈새라면 전문점 35주년 프로모션’은 팔도 ‘틈새라면 빨계떡’ 멀티 제품 속에 들어 있는 틈새매장 할인권을 찾는 이벤트다. 할인권을 찾은 고객은 전국 50여개의 틈새라면 매장을 방문해 라면 제품에 한해 1000원을 할인 받을 수 있다.
 
한편, 지난 2014년 팔도 중앙연구소가 시중에서 판매되는 제품 중 국물이 있는 라면을 대상으로 가장 매운 라면을 분석하는 실험을 진행한 결과, ‘틈새라면빨계떡’이 8557SHU로 측정되어 가장 매운 라면으로 평가된 바 있다고 한다.
 
매운 맛 계측을 위해서 사용한 스코빌지수(SHU, Scoville Heat Unit)는 1912년 미국의 화학자인 윌버 스코빌이 개발한 지수로 매운맛을 측정하는 기준으로 사용되는 국제규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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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형 기자 father6314@naver.com<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