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SNS] 설리, ‘노브래지어’로 SNS 또 논란…누리꾼들 “민망하다” vs “개인의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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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SNS] 설리, ‘노브래지어’로 SNS 또 논란…누리꾼들 “민망하다” vs “개인의 자유다”

최종수정2018.09.23 20:02 기사입력2016.08.09 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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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의 SNS가 노브래지어로 또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 사진=설리 SNS

▲ 설리의 SNS가 노브래지어로 또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 사진=설리 SNS



설리의 SNS가 노브래지어로 또 다시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설리는 자신의 SNS 계정에 "패러글라이딩 하러가는 나의모습 좀 귀엽네. 두둠칫"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설리는 회색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천진난만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는 최근 화보 촬영 차 스위스에 가서 찍은 일상 사진이나 노브라 논란을 불러 일으켰다.
 
이에 누리꾼들은 해당 사진에 대해 “속옷을 착용하지 않았다”고 추측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민망하다”고 지적하거나 “옷차림은 개인의 자유”라며 갑론을박을 벌이기도 했다.
 
한편 설리는 앞서 과거에도 속옷을 입지 않은 것처럼 보이는 사진을 SNS에 게재 해 몇 차례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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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기자 ksh@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