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SNS] 펜싱 스타 최병철, 절친 후배 윤진희 ‘동메달’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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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SNS] 펜싱 스타 최병철, 절친 후배 윤진희 ‘동메달’ 축하해

최종수정2018.09.23 20:00 기사입력2016.08.10 0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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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펜싱 스타 최병철이 절친한 후배 윤진희의 동메달을 축하했다.     © 사진=최병철 SNS

▲ 펜싱 스타 최병철이 절친한 후배 윤진희의 동메달을 축하했다.     © 사진=최병철 SNS



펜싱 스타 최병철이 절친한 후배 윤진희의 동메달을 축하했다.
 
9일 최병철은 자신의 SNS 계정에 “진희야 해낼 줄 알았어 최고! 멋지고 고생했고 대견하다. 보자마자 너무 반가워서 폭풍 수다를 떨고 사진도 찍고 다음날 경기 응원 했는데 메달을 따다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최병철과 윤진희는 환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태극기를 배경으로 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병철은 2012 런던올림픽 남자 플뢰레에서 동메달을 따낸 바 있으며, 현재 KBS 펜싱 해설위원으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재치 있는 입담의 해설로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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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기자 ksh@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