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직한 청소년’ 제작진, 연극 ‘재생불량소년’으로 온다…12월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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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직한 청소년’ 제작진, 연극 ‘재생불량소년’으로 온다…12월 개막

최종수정2018.09.23 12:18 기사입력2016.11.11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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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오인하-강해진-변효준-안창환 출연

▲ 연극 ‘재생불량소년(연출 김수희)’ 공연 포스터.     ©뉴스컬처DB

▲ 연극 ‘재생불량소년(연출 김수희)’ 공연 포스터.     ©뉴스컬처DB


 
연극 ‘재생불량소년(연출 김수희)’이 오는 12월 9일 서울 CJ아지트 대학로에서 개막한다.
 
‘재생불량소년’은 은 연극과 뮤지컬로 선보여진 바 있는 ‘바람직한 청소년’ 제작진의 작품이다. 재생불량성 빈혈을 겪었던 강승구 프로듀서 및 실제 환자들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한다.
 
작품은 피가 날 수밖에 없는 권투선수이지만 아이러니하게 피를 생성해 내지 못하게 하는 재생불량성빈혈을 앓게 되는 반석을 주인공으로 한다. 반석 역에는 배우 오인하가 출연하며, 강해진, 변효준, 안창환이 함께 무대에 오른다.
 
김수희 연출이 지휘봉을 잡았다. 오는 12월 9일부터 25일까지 CJ아지트 대학로에서 공연된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재생불량소년’
연출: 김수희
공연기간: 2016년 12월 9일 ~ 12월 25일
공연장소: CJ아지트 대학로
출연진: 오인하, 강해진, 변효준, 안창환.
관람료: 전석 2만원
 
(뉴스컬처=이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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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기 기자 lis@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