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그날들’ 내달 예술의전당서 앙코르 공연 확정…양요섭 ‘무영’ 역으로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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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그날들’ 내달 예술의전당서 앙코르 공연 확정…양요섭 ‘무영’ 역으로 합류

최종수정2018.09.23 08:15 기사입력2017.01.0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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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연부터 삼연까지 객석 점유율 90% 기록하며 흥행

▲ 뮤지컬 ‘그날들(연출 장유정)’이 오는 2월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확정지었다.(뉴스컬처)     © 사진=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 뮤지컬 ‘그날들(연출 장유정)’이 오는 2월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확정지었다.(뉴스컬처)     © 사진=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



故김광석이 부른 노래들로 만들어진 창작 뮤지컬 ‘그날들(연출 장유정)’이 오는 2월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앙코르 공연을 확정지었다.
 
3일 제작사 인사이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앙코르 공연은 2월 7일부터 3월 5일까지 4주간 진행되며, 그동안 함께한 관객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담은 완성도 높은 공연을 준비 중이다.
 
제작사에 따르면 작품은 2013년 초연부터 지난 11월에 막을 내린 삼연까지 객석 점유율 90%를 기록하는 흥행은 물론, 초연 당시 전 시상식에서 창작 뮤지컬 부분 모든 상을 휩쓸며 창작 뮤지컬계의 새 지평을 열었다.
 
이번 공연에는 다수의 뮤지컬을 통해 실력을 인정받은 양요섭이 ‘무영’ 역에 새롭게 합류해 극에 활력을 불어 넣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소속사 이적 후 첫 활동으로 뮤지컬 ‘그날들’ 출연을 결정한 그는 “평소 김광석의 음악과 뮤지컬 ‘그날들’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본 앙코르 공연의 출연을 결심하게 됐다”고 밝혔다.
 
앙코르 공연은 오는 6일 오후 2시부터 예매 가능하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그날들’   
작/연출: 장유정   
음악감독: 장소영   
안무: 신선호   
공연기간: 2017년 2월 7일 ~ 3월 5일일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  
관람료: R석 13만원, S석 11만원, A석 9만원, B석 7만원, C석 5만원
 
(뉴스컬처=양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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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희 기자 yang@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