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처포토] 강렬하게 다가오는 악마의 속삭임, 뮤지컬 ‘더 데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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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처포토] 강렬하게 다가오는 악마의 속삭임, 뮤지컬 ‘더 데빌’

최종수정2018.09.22 22:17 기사입력2017.02.23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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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의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 뮤지컬 ‘더 데빌(연출 이지나)’의 공연장면.(뉴스컬처)     ©사진=알앤디웍스

▲ 뮤지컬 ‘더 데빌(연출 이지나)’의 공연장면.(뉴스컬처)     ©사진=알앤디웍스


 
지난 2월 14일 뮤지컬 ‘더 데빌(연출 이지나)’이 서울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1관 에스비타운에서 개막했다.
 
‘더 데빌’은 괴테의 ‘파우스트’를 모티브로 제작되어 2014년 초연된 바 있다. 시대와 국경을 초월하는 ‘유혹’과 ‘선택’에 대해 담는다.
  
X-White와 X-Black이 인간 관념의 재배열을 두고 벌이는 내기로 이야기가 시작된다. 블랙먼데이로 모든 걸 잃은 존 파우스트 앞에 성공과 재기를 미끼로 그를 유혹하는 X-Black이 등장하며 일어나는 일들을 그린다.
 
초연에 이어 이지나 연출이 작품의 지휘봉을 잡았다. 배우 임병근, 고훈정, 조형균, 장승조, 박영수, 이충주, 송용진, 정욱진, 리사, 이하나, 이예은 등이 출연한다.
 
드림아트센터 1관 에스비타운에서 오는 4월 30일까지 공연된다.
 
[컬처포토] 강렬하게 다가오는 악마의 속삭임, 뮤지컬 ‘더 데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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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더 데빌’
극작/연출/작사: 이지나
작곡/작사: Woody Pak, 이지혜
공연기간: 2017년 2월 14일 ~ 4월 30일
공연장소: 드림아트센터 1관 에스비타운
출연진: 임병근, 고훈정, 조형균, 장승조, 박영수, 이충주, 송용진, 정욱진, 리사, 이하나, 이예은 외
관람료: R석 6만 6천원, S석 4만 4천원
 
(뉴스컬처=박남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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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희 기자 banami@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