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트레이스 유’ 오는 6월 대학로서 재공연…배우 박한근-이충주-배두훈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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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트레이스 유’ 오는 6월 대학로서 재공연…배우 박한근-이충주-배두훈 합류

최종수정2018.09.22 15:34 기사입력2017.04.21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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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출연진 정민, 정동화, 고상호, 문성일도 함께

▲ 뮤지컬 ‘트레이스 유(연출 김민정)’가 오는 6월 4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무대에 다시 오른다.(뉴스컬처)     © 사진=장인엔터테인먼트

▲ 뮤지컬 ‘트레이스 유(연출 김민정)’가 오는 6월 4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무대에 다시 오른다.(뉴스컬처)     © 사진=장인엔터테인먼트



뮤지컬 ‘트레이스 유(연출 김민정)’가 오는 6월 4일부터 9월 3일까지 서울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무대에 다시 오른다.
 
21일 제작사 장인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번 무대는 지난 공연에 출연한 기존 배우들과 새로운 배우들의 등장으로 기대를 더하고 있다. 기존에 출연했던 정민, 정동화, 고상호, 문성일과 함께 박한근, 이충주, 배두훈이 합류해 새로운 무대를 준비하고 있다.
 
‘트레이스 유’는 록 클럽 ‘드바이’에서 공연을 하며 살아가는 밴드의 보컬리스트 ‘구본하’와 클럽 주인 ‘이우빈’이 만들어가는 2인극으로, 본하가 사랑하는 묘령의 여인과 여기에 숨겨진 두 주인공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탄탄한 드라마와 중독성 있는 뮤지컬 넘버의 조화로 관객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불러 일으킨 작품은 지난 2012년 프리뷰 공연을 시작으로 2013년, 2014년 대학로 소극장 뮤지컬 중 가장 흥행에 성공한 작품으로 손꼽힌다.
 
실제 클럽 공연을 방불케 하는 락 뮤지컬인 만큼 강렬한 사운드의 음악과 콘서트 장을 방불케 하는 현장감은 작품의 가장 큰 특징이다. 음악과 사운드에 힘을 실은 만큼 배우들은 마이크를 2개씩 사용하고 5인조 밴드가 무대에서 라이브로 함께 극을 이끈다.
 
티켓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예스24를 통해 단독 오픈된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트레이스 유’
연출: 김민정
극작/작사: 윤혜선
작곡: 박정아
음악감독: 신경미
공연기간: 2017년 6월 4일 ~ 9월 3일
공연장소: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
출연: 정민, 정동화, 고상호, 문성일, 박한근, 이충주, 배두훈
 
(뉴스컬처=양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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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희 기자 yang@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