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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엄마 이야기’ 허웅, 젊음을 다시 얻었다

최종수정2018.09.22 15:15 기사입력2017.04.25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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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엄마 이야기(연출 한태숙)’ 공연장면 중 문지기(허웅 분)가 자신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다.(뉴스컬처)     ©박남희 기자

▲ 연극 ‘엄마 이야기(연출 한태숙)’ 공연장면 중 문지기(허웅 분)가 자신의 얼굴을 어루만지고 있다.(뉴스컬처)     ©박남희 기자


 
연극 ‘엄마 이야기(연출 한태숙)’에서 문지기가 다시 찾은 젊음에 감동하고 있다.
 
오늘(4월 25일) 오후 3시 ‘엄마 이야기’가 서울 명륜동 아이들극장에서 프레스콜을 열었다. 프레스콜은 한태숙 연출을 비롯한 크리에이티브 팀과 출연 배우들이 자리해 하이라이트 시연 후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엄마 이야기’ 
원작: 한스 C. 안데르센 
예술감독: 김숙희 
연출: 한태숙 
공연기간: 2017년 4월 29일 ~5월 21일 
공연장소: 아이들극장 
출연진: 박정자, 전현아, 김성우, 허웅, 이지혜, 이정국
관람료: R석 4만원, S석 3만원
 
(뉴스컬처=박남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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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남희 기자 banami@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