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싱크홀 속 땅을 파내는 행위로 현 시국의 비리를 풍자…연극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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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싱크홀 속 땅을 파내는 행위로 현 시국의 비리를 풍자…연극 ‘홀’

최종수정2018.09.22 13:04 기사입력2017.05.16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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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다른 삶의 방식을 가진 두 인물의 충돌을 2인극으로 풀어낸다

▲ 연극 ‘홀(연출 김진만)’ 의 우반장(김효배 분)이 강신념(왼쪽 이동준 분)의 멱살을 잡고 있다.(뉴스컬처)     © 박성경 기자

▲ 연극 ‘홀(연출 김진만)’ 의 우반장(김효배 분)이 강신념(왼쪽 이동준 분)의 멱살을 잡고 있다.(뉴스컬처)     © 박성경 기자



지난 15일 연극 ‘홀(연출 김진만)’이 서울예술실용전문학교 아트홀에서 연습장면을 공개했다.
 
연극 '홀'은 2인극이다. 의외에 장소에 발생한 싱크홀을 두고 이를 파헤치려는 시청 작업반장 우반장과 덮으려는 주무관 강신념이 대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 작품을 통해 김효배와 이동준 배우는 지난해 제16회 한국국제 2인극페스티벌에서 ‘스페셜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연극 ‘홀’은 한국 최초로 2017 인도 푸네국제연극제와 2018 스리랑카 콜롬보국제연극제에 공식 초청됐다. 
  
‘홀’은 오는 31일부터 내달 11일까지 대학로 동숭무대소극장에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 연극 ‘홀(연출 김진만)’ 의 우반장(김효배 분)이 지하 설계 지도를 살피고 있다.(뉴스컬처)     © 박성경 기자

▲ 연극 ‘홀(연출 김진만)’ 의 우반장(김효배 분)이 지하 설계 지도를 살피고 있다.(뉴스컬처)     © 박성경 기자


▲ 연극 ‘홀(연출 김진만)’ 의 강신념(왼쪽 이동준 분)과 우반장(김효배 분)이 싱크홀에 대해 의견 대립하고 있다.(뉴스컬처)     © 박성경 기자

▲ 연극 ‘홀(연출 김진만)’ 의 강신념(왼쪽 이동준 분)과 우반장(김효배 분)이 싱크홀에 대해 의견 대립하고 있다.(뉴스컬처)     © 박성경 기자


▲ 연극 ‘홀(연출 김진만)’ 의 강신념(왼쪽 이동준 분)이 싱크홀의 원인을 분석적으로 설명하고 있다.(뉴스컬처)     © 박성경 기자

▲ 연극 ‘홀(연출 김진만)’ 의 강신념(왼쪽 이동준 분)이 싱크홀의 원인을 분석적으로 설명하고 있다.(뉴스컬처)     © 박성경 기자


▲ 연극 ‘홀(연출 김진만)’ 의 우반장(왼쪽 김효배 분)이 강신념(이동준 분)의 연장을 들고있다.(뉴스컬처)     © 박성경 기자

▲ 연극 ‘홀(연출 김진만)’ 의 우반장(왼쪽 김효배 분)이 강신념(이동준 분)의 연장을 들고있다.(뉴스컬처)     © 박성경 기자


▲ 연극 ‘홀(연출 김진만)’에 대한 관객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는 배우 이동준, 연출 김진만, 배우 김효배(사진 왼쪽부터)의 모습.(뉴스컬처)     © 박성경 기자

▲ 연극 ‘홀(연출 김진만)’에 대한 관객과의 질의응답 시간을 갖고 있는 배우 이동준, 연출 김진만, 배우 김효배(사진 왼쪽부터)의 모습.(뉴스컬처)     © 박성경 기자



[공연정보] 
공연명: 홀(HOLE) 
작/연출: 김진만 
공연기간: 2017년 5월 31일 ~ 6월 11일 
공연장소: 대학로 동숭무대소극장 
출연: 김효배, 이동준 
관람료: 전석 2만 5천원 
예술감독: 김창화 
협력 프로듀서: 이훈희 
무대감독: 이영민


 
(뉴스컬처=박성경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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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경 기자 psk629@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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