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 뮤지컬 영화의 전설 ‘헤드윅’ 28일 재개봉 확정…압도적 비주얼의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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록 뮤지컬 영화의 전설 ‘헤드윅’ 28일 재개봉 확정…압도적 비주얼의 포스터 공개

최종수정2018.09.22 09:46 기사입력2017.06.14 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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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열정과 에너지로 전 세계 열광시킨 수작

▲ 록 뮤지컬의 전설로 불리는 영화 ‘헤드윅(감독 존 카메론 미첼)’이 28일 재개봉일을 확정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뉴스컬처)     © 사진=엣나인필름

▲ 록 뮤지컬의 전설로 불리는 영화 ‘헤드윅(감독 존 카메론 미첼)’이 28일 재개봉일을 확정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뉴스컬처)     © 사진=엣나인필름



폭발적인 열정과 에너지로 전 세계를 열광시킨 록 뮤지컬의 전설 ‘헤드윅(감독 존 카메론 미첼)’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14일 배급사 엣나인필름에 따르면 오는 28일로 개봉을 확정해 15년 만의 재개봉 소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헤드윅’이 압도적인 비주얼로 이목을 집중시키는 메인 포스터와 보도스틸을 전격 공개했다.
 
이번엔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헤드윅’의 상징과도 같은 풍성한 금발 가발, 눈부시게 반짝이는 눈매과 입술까지 화려한 헤드윅의 모습이 금빛의 배경과 어우러져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자신의 영혼을 담은 노래를 부르는 헤드윅의 모습과 함께 ‘쉬즈 백(She’s Back)’이라는 짧지만 강렬한 카피가 더해져 15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킨다.
 
▲ 뮤지컬 영화 ‘헤드윅(감독 존 카메론 미첼)’이 보도 스틸 10종을 공개했다.(뉴스컬처)     © 사진=엣나인필름

▲ 뮤지컬 영화 ‘헤드윅(감독 존 카메론 미첼)’이 보도 스틸 10종을 공개했다.(뉴스컬처)     © 사진=엣나인필름


 
또한 포스터와 함께 공개된 보도 스틸에는 우리가 알고 있는 화려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무장한 채 무대 위에서 노래하는 헤드윅 외에도 다채로운 모습이 담겨 호기심을 자극한다.
 
스틸 속에는 자유로운 록스타를 꿈꾸던 동독에서의 유년시절과 운명이라고 믿었던 사랑과의 달콤한 순간들, 미국 전역을 떠돌며 ‘앵그리 인치’ 밴드와 함께 자신의 영혼을 담은 음악을 모습까지 헤드윅의 다양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모습이 담겨 스크린을 통해 만나게 될 헤드윅, 그리고 음악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헤드윅’은 무명의 록가수 ‘헤드윅’이 운명이라고 믿었던 연인 ‘토미’에게 배신당한 후 앵그리 인치 밴드와 함께 자신의 영혼을 담은 노래를 부르며, 진정한 반쪽을 찾아 미국 전역을 떠도는 여정을 담은 록 뮤지컬 영화다.
 
독보적인 캐릭터, 진정한 록스피릿과 영화의 상징적인 메시지를 느낄 수 있는 명품 OST, 글램룩의 화려함을 보여주는 비주얼까지, 높은 완성도와 폭발적인 에너지가 어우러져 록 뮤지컬의 색다른 매력을 보여준 걸작으로 뮤지컬, 영화, 음악 등 다양한 장르에서 마니아 층의 열광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영화정보]
영화명: ‘헤드윅’
감독: 존 카메론 미첼
출연진: 존 카메론 미첼, 마이클 피트, 미리암 쇼어 외
재개봉일: 6월 28일
관람등급: 15세 이상 관람가
 
(뉴스컬처=양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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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희 기자 yang@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