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온반’, 신사역 가로수길 맛집에서 국밥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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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온반’, 신사역 가로수길 맛집에서 국밥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업그레이드

최종수정2018.09.21 15:19 기사입력2017.09.0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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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역 가로수길에서 맛집으로 이름난 ‘가리온반’이 함경도 향토음식을 재해석해 새롭게 국밥 창업 프랜차이즈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나섰다.
 
식당 창업 브랜드로 인지도를 넓히고 있는 ‘가리온반’은 “따뜻한(溫) 밥상, 오늘도 반(飯)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오래 전 고향집에서 어머니가 만들어주던 따뜻한 국밥의 맛을 재현한 ‘가리국밥’을 선보이고 있다.
 
‘가리온반’, 신사역 가로수길 맛집에서 국밥 창업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업그레이드

 
가리온반의 메인메뉴인 ‘가리국밥’은 함경도 지방에서 주로 즐기던 향토음식인 ‘가릿국밥’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해 담백하게 담아낸 국밥이다.
 
사골분말이나 농축액이 아닌 가마솥에서 종일 우려낸 진한 우탕(牛湯) 국물을 베이스로 만들어 국밥 마니아들로부터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더불어 즉석 도정한 쌀눈쌀로 지은 신선한 오분도미로 지은 밥과 매장에서 직접 빚은 평안도식 수제만두, 김치만 전문으로 만드는 전문가가 담근 김치 등 기본에 충실한 메뉴 구성은 가리온반을 찾는 손님들의 재방문율을 높이고 있다.
 
가리온반 관계자는 “프리미엄 컨셉으로 차별화한 국밥 창업 프랜차이즈 전략을 선보인 것이 호응을 얻어 예비 요식업 창업주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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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형 기자 father6314@naver.com<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