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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연 "예뻐지고 싶어서 아니라" 성형 의혹에 밝힌 진심은

최종수정2018.09.21 09:18 기사입력2017.09.30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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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이영미 기자

▲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이영미 기자


차지연이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다.

    

차지연은 지난 2011년 MBC ‘나는 가수다’를 통해 ‘임재범의 여자’로 유명세를 치른 인물. 특히 그 당시 성형 의혹에 휩싸이기도 했다.

    

당시 차지연은 소속사를 통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차지연은 “가수는 양악 수술을 할 수 없다. 눈과 코끝을 조금 성형한 것은 맞지만 양약 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해명했다.

    

특히 차지연은 성형 수술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여러 캐릭터 소화를 위한 이미지 변신을 위해 성형외과를 찾았다”며 “예뻐지기 위한 것이 아니다”라고 거듭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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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pr@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