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잇는 2017 마블 메인 이벤트!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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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잇는 2017 마블 메인 이벤트! 시리즈 사상 최고의 스케일 예고!

최종수정2018.09.21 09:18 기사입력2017.10.01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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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스틸컷.(뉴스컬처)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스틸컷.(뉴스컬처)     ©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맞이하기 이전 2017년 마블 최대의 메인 이벤트가 펼쳐질 ‘토르: 라그나로크’(감독 타이카 와이티티)가 장대한 프로덕션, 눈을 뗄 수 없는 강렬한 액션까지 시리즈 사상 최대의 스케일로 관객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토르: 라그나로크’는 온 세상의 멸망 ‘라그나로크’를 막기 위해 마블 최초의 여성 빌런 헬라에 맞선 토르가 헐크와도 피할 수 없는 대결을 펼치게 되는 2017년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는 마블 역사상 최대의 하이라이트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잇는 주요 분기점이 될 영화로, 그에 걸맞는 압도적 스펙터클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돼 이목이 집중된다.
 
기존 ‘토르’ 시리즈가 초인적 능력을 지닌 토르의 폭발적 액션과, 지구와 아스가르드 행성을 오가는 모험으로 사랑을 받았다면, ‘토르: 라그나로크’는 이제 완전히 새로운 공간을 배경으로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렬한 즐거움을 선사하며 관객들을 완전히 새로운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2017년 마블 최고의 메인 이벤트가 펼쳐질 ‘토르: 라그나로크’는 그 방대한 스케일만큼 환상적이고 거대한 프로덕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블 시리즈 최초로 남반구 전역을 배경으로 촬영이 진행되었으며, 남반구의 아름답고 광대한 자연은 영화 촬영을 위한 최적의 장소였다.
 
‘토르: 라그나로크’를 위해 30여 개가 넘는 세트장이 마련되었으며 특히 제작진이 심혈을 기울인 영화 속 주요 공간 사카아르 행성과 아스가르드 광장은 미식 축구장 크기의 야외 세트장에 마련되어 최대 450명의 인원이 투입되어 4개월에 걸친 작업 끝에 완성되었을 만큼 장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이렇게 초대형 규모의 배경에서 펼쳐지는 ‘토르: 라그나로크’는 전작을 뛰어넘는 경이로운 액션으로 관객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모였던 ‘어벤져스’ 히어로들 사이에서도 초인적 힘을 대표했던 토르와 헐크의 사상초유의 결투는 관객들에게 역동적이며 파워풀한 액션의 진수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온우주를 단숨에 멸망의 위협에 빠뜨릴 만큼 무한한 힘을 지닌 최강의 여성 빌라 헬라를 막기 위한 치열한 전쟁은 차원이 다른 긴장감과 스릴을 선사할 것이다. 여기에 과거를 버린 여전사 발키리, 마블 시리즈를 대표하는 빌런 로키 등 어느 누구 하나 능력과 힘에 있어서는 빠지지 않는 캐릭터들이 총출동해 차원이 다른 액션으로 보는 이들을 압도할 예정이다.
 
마블 10년사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를 만나기 전, 시리즈 사상 최대 규모의 프로덕션과 액션 스펙터클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2017년 마블의 메인 이벤트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는 내달 25일 개봉 예정이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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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경 기자 psk629@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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