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 국밥창업아이템 ‘가리온반’, 맞춤형 창업자금 지원프로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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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자본 국밥창업아이템 ‘가리온반’, 맞춤형 창업자금 지원프로모션

최종수정2018.09.20 09:16 기사입력2017.12.11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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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을 맞이해 따뜻한 국물 음식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가는 모습이다. 이에 지역 명소인 신사동 가로수길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는 소자본 국밥 창업아이템 ‘가리온반’이 가맹점주들의 상황에 따른 맞춤형 창업자금 지원 프로모션을 진행하여 예비 음식점 창업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함경도 향토음식인 ‘가릿국밥’을 현대식으로 재해석한 ‘가리국밥’을 대표메뉴로 선보이고 있는 외식창업 브랜드 가리온반은 사골분말이나 농축액이 아닌 가마솥에서 종일 우려낸 진한 우탕(牛湯) 국물을 베이스로 고향집 어머니가 끓여주던 따뜻한 맛을 그대로 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원래 이북식 국밥인 ‘가릿국밥’의 ‘가리’는 ‘갈비’의 옛말이다. 또한 저녁, 술안주 메뉴인 석갈비, 갈비찜, 소불고기 곱창전골 등의 전략메뉴도 객단가를 높여 매출을 극대화하고 있다.
 
소자본 국밥창업아이템 ‘가리온반’, 맞춤형 창업자금 지원프로모션

 
가리온반은 가맹점주별 상황에 따라 금리 4~7%로 최대 8,000만원까지 대출 가능하며, 거치상환이 가능한 제1금융권 제휴대출뿐만 아니라 제1금융권 금리 수준의 30개월 이상 분할상환으로 최대 1억원까지 대출 가능한 제2금융권 제휴대출을 추가 지원하고 있다. 소자본으로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식당 창업주들로부터 호평을 얻는 부분이다.
 
특히 원가에 가까운 창업 단가로 인해 시설 및 홍보, 설비 및 별도 공사비를 포함한 총 가맹 지원비가 1억원을 넘지 않은 소액창업이 가능하다. 현재 신규 창업 시 한시적으로 인테리어 원가창업, 가맹비, 보증금 면제 등 총 2,800만원을 지원 중이라 합리적인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
 
가리온반 관계자는 “금융권과 연계한 대출 지원, 원가 수준의 단가 등 본사 주도의 적극적인 맞춤형 창업 자금 지원을 통해 소자본 창업이 가능한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12월 20일 수요일 오후 2시 강동구 길동에 위치한 본사 창업설명회장에서 열리는 창업설명회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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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형 기자 father6314@naver.com<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