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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 정유미 '의심살 만'했다? 곳곳서 함께 포착 단순한 친분?

최종수정2018.09.19 18:00 기사입력2018.01.09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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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용필름 임승용대표 SNS)    

▲ (사진=용필름 임승용대표 SNS)    


 
공유와 정유미가 결혼설에 휩싸였다. 한 맘카페에서 시작된 소문에 공유와 정유미는 모두 사실무근이라 밝혔다.
공유와 정유미는 두 작품을 함께 해 오며 유독 돈독한 사이를 자랑한다. 특히 공유와 정유미는 서로를 유독 칭찬하는 모습으로 이미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무엇보다 공유와 정유미는 다양한 자리에서 함께 있는 모습이 공개되며 열애설, 결혼설에 힘을 더했다. 칸 영화제 당시 공유와 정유미는 '아가씨'의 하정우, 조진웅과 함께 회식하고 있는 사진을 통해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사진 속 공유는 정유미와 하정우에 어깨동무를 하고 있고 정유미는 두 손으로 큰 브이자를 만들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또 '부산행' 연상호 감독과의 인증샷에서도 두 사람의 남다른 케미는 눈길을 끈다. 공유는 손가락으로 뒤쪽을 가리키며 멍한 표정을 짓고 있고, 정유미는 감독을 향해 두 주먹을 불끈 쥔 코믹 듀오로 보는 이들을 웃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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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pr@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