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가게창업 ‘오레시피’, 제품군 강화 통해 HMR(간편 가정식) 전문점 지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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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가게창업 ‘오레시피’, 제품군 강화 통해 HMR(간편 가정식) 전문점 지향

최종수정2018.09.19 17:33 기사입력2018.01.10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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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전문점 오레시피가 제품군 강화를 통해 단순 반찬전문점을 넘어 HMR(간편 가정식) 전문점을 지향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현재 전국 매장 180개 이상을 오픈 및 운영 중에 있는 반찬가게 브랜드 '오레시피'는 국과 간식, 안주 등 다양한 HMR 메뉴를 추가로 개발하고, 기존 RTE(ready to eat) 제품군 외에 신선도가 높은 RTC(ready to cook) 제품군을 강화했다.
 
반찬가게창업 ‘오레시피’, 제품군 강화 통해 HMR(간편 가정식) 전문점 지향

 
또한 오레시피는 대부분 메뉴를 소분해서 반가공한 반제품 상태로 공급함으로써 가맹점주들의 매장 운영을 돕고 있다. 본사에서 70%의 완제품과 재료를 씻거나 다듬을 필요 없는 30%의 반제품을 제공해 가맹점주의 요리 실력이 부족하거나 규모가 작더라도 비교적 매장 운영에 어려움이 없도록 했다고 한다.
 
여기에 소규모 매장 운영이 가능하고 카페형 인테리어 컨셉트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며, 다양한 반찬군 및 국류, 홈푸드 등을 원스톱으로 매장에서 모두 만나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식품회사 ㈜도들샘이 본사인 오레시피는 2만㎡ 규모의 국내 최대 반찬 생산 라인을 갖추고 200여 가지의 다양한 메뉴를 선보인다. 올해 초에는 3년 연속 ‘매경 100대 프랜차이즈’에 선정된 바 있으며, 공격적이고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가맹점 매출 증진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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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형 기자 father6314@naver.com<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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