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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지진, 국민 절반 감지했던 역대급 강진 이어…

최종수정2018.09.19 00:47 기사입력2018.02.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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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상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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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우수정 기자) 멕시코 지진이 관심이다.
 
16일(현지 시각) 오후 5시 39분경 멕시코 남서부 와하카주에서 규모 7.2의 강진이 발생했다.
 
환태평양 조산대에 위치한 멕시코는 지난해 9월 남부 치아파스 주(州) 피히히아판 인근 해상에서 규모 8.1의 역대급 강진이 발생해 15명이 숨진 바 있다. 여진도 62여차례나 일며 큰 피해를 입었다.
 
특히 엔리케 페냐 니에토 멕시코 대통령이 “국민의 절반가량이 이번 지진을 느꼈다”며 “한세기 동안 멕시코에서 일어난 가장 강력한 지진”이라고 밝힐정도로 강력한 위력을 보였다.
 
당시 멕시코 지진 이후 해안에선 높이 1m가량의 쓰나미가 목격돼 우려를 낳기도 했다. 그러나 이번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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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정 기자 pr@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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