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올패스’ 패키지 티켓 판매…6개 공연 2만4천 원에 관람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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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대극장 올패스’ 패키지 티켓 판매…6개 공연 2만4천 원에 관람 가능

최종수정2018.09.17 23:33 기사입력2018.04.05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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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5일)부터 선착순 500매 한정

▲ 세종문화회관은 오늘(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초,중,고,대학생 대상으로 ‘2018 대극장 올패스’를 500매 한정 판매한다.(뉴스컬처)     © 사진=세종문화회관

▲ 세종문화회관은 오늘(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초,중,고,대학생 대상으로 ‘2018 대극장 올패스’를 500매 한정 판매한다.(뉴스컬처)     © 사진=세종문화회관


 
세종문화회관은 오늘(5일)부터 오는 25일까지 대폭 할인한 공연 패키지 티켓 ‘2018 대극장 올패스’를 초,중,고,대학생 대상으로 500매 한정 판매한다.
 
올해 세종문화회관이 직접 기획·제작한 작품 중 대극장에서 공연하는 ‘투란도트’, ‘카르멘’, ‘그랜드 오페라 갈라’, ‘세종음악기행’, ‘신나는 콘서트’ 그리고 ‘파이프 오르간 시리즈’ 이렇게 6개 작품을 모두 감상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이다.
 
6개 공연을 대극장 3층 좌석(가장 낮은 등급의 좌석)에서 단돈 2만4천원에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파격적인 가격을 자랑한다. 6개 공연의 가장 낮은 등급 티켓을 각각 개별로 구매할 경우 모두 12만원인데 비해 패키지로 구매할 경우 2만4천원으로 모두를 관람할 수 있으니 매우 파격적인 할인 티켓이다.
 
지난 2016년 10월 처음 도입한 해에는 연말 공연 5개를 18,000원에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으로 500매 매진을 달성했고, 2017년에는 연간 7개 공연을 24,000원에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패키지 티켓으로 운영하여 학생, 학부모 뿐만 아니라, 방과 후 교실을 담당하는 교사들에게도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8세 이상 25세 이하의 초, 중, 고, 대학생만 관람 자격이 되는 본인만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 가입 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1인2매까지 구매할 수 있으며, 구매 후에는 미리 세종문화회관 홈페이지를 통해 개별 공연의 날짜와 좌석을 지정한 후 공연 당일 본인 확인 후 티켓 수령이 가능하다.
 
 
(뉴스컬처=이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picfeel@newsculture.tv<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