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 전시 ‘앨리스 인 원더랜드’, 오는 6월 월드투어 앞두고 전세계 최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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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 전시 ‘앨리스 인 원더랜드’, 오는 6월 월드투어 앞두고 전세계 최초 공개

최종수정2018.09.17 06:00 기사입력2018.05.15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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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2시 1차 티켓 오픈

▲ ‘앨리스 인 원더랜드’ 전시 포스터.(뉴스컬처)     © 사진=뉴스컬처DB

▲ ‘앨리스 인 원더랜드’ 전시 포스터.(뉴스컬처)     © 사진=뉴스컬처DB


 

전시 ‘앨리스 인 원더랜드가’ 오는 6월 22일 그랜드 오픈을 한다.

 

15일 홍보사 창작컴퍼니다에 따르면 세계적인 전시 기획 회사인 ‘엑시비션 허브(Exhibition Hub)’의 전시 디자이너인 ‘마리오 이캄포(Mario Icampo)’는 누구에게나 친숙한 동화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바탕으로 몰입형 체험 전시를 만들었다. ‘앨리스 인 원더랜드(Alice in Wonderland)’가 브라질, 카타르, 이탈리아 등 월드 투어를 앞두고 서울에서 전세계 최초로 공개된다.

 

‘앨리스 인 원더랜드’는 인터랙티브(Interactive) 전시로 동화 속 원더랜드를 높은 화소와 최신 맵핑(Mapping)기술로 완벽하게 재현했다. 특히, 영상을 터치하고 반응하는 기존의 미디어 인터랙티브를 뛰어넘어 사람의 형태와 동작을 인식하는 기술력을 활용해 다양한 신체활동이 가능한 체험전시가 탄생했다.

 

이에 따라 관객들은 만지고 뛰어 다니면 원더랜드를 체험하며 앨리스 동화 속 친구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전시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동화 속 이야기의 흐름에 따라 펼쳐지는 몰입도 높은 구성력은 관객들로 하여금 실제로 신나는 모험을 하고 있는 듯한 경험을 선사한다.

 

친숙한 소재와 최신 기술이 만나 새롭게 탄생한 몰입형 체험전시 ‘앨리스 인 원더랜드’는 6월 22일부터 2019년 3월 3일까지 용산전쟁기념관 제3기획전시실에서 전시된다.

 

 

[전시정보]

전시명: ‘앨리스 인 원더랜드’

전시기간: 2018년 6월 22일 ~ 2019년 3월 3일

전시장소: 용산전쟁기념관 제3기획전시실

관람료: 대인 1만 2천원, 소인 1만 6천원
 
(뉴스컬처=윤현지 기자)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