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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팬텀싱어’ 시즌 1,2 우승팀 ‘팬텀vs팬텀’ 콘서트 개최

최종수정2018.09.17 00:31 기사입력2018.05.16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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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서울 공연 마치고 내달 부산 공연 예정

▲ ‘림포시빌레 비베레(L'impossibile Vivere)’ 음원 녹음 현장 사진(뉴스컬처)     © 사진=아트앤아티스트

▲ ‘림포시빌레 비베레(L'impossibile Vivere)’ 음원 녹음 현장 사진(뉴스컬처)     © 사진=아트앤아티스트


 
JTBC ‘팬텀싱어’ 시즌 1과 시즌 2의 두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 김현수, 손태진, 이벼리)와 포레스텔라(강형호, 고우림, 배두훈, 조민규)가 오는 26일~27일 이틀간 올림픽공원 내 올림픽홀에서 함께 콘서트를 연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뮤지컬 배우 고훈정, 테너 김현수, 베이스 손태진, 테너 이벼리로 구성된 블루칩이다. 팬텀싱어 초대 우승팀답게 웅장함과 고급스러움, 신사다운 명품 보컬을 보여주고 있다. ‘크로스오버계의 아이돌’이라 불리는 포레스텔라는 화학 연구원 출신의 강형호, 베이스 고우림, 테너 조민규, 뮤지컬 배우 배두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특유의 활발한 에너지를 바탕으로 다양한 색깔과 도전을 보여주고 있다.
 
콘서트를 기념해 두 팀은 지난 5월 11일 ‘림포시빌레 비베레(L'impossibile Vivere)’ 음원을 발매했다. 8명의 각기 다른 음색으로 천상의 하모니를 만들어낸 이 곡은 ‘팬텀vs팬텀’ 콘서트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 포르테 디 콰트로와 포레스텔라는 약 3시간 동안 30여 곡에 이르는 레퍼토리를 선보인다. 특히 고훈정 주연의 뮤지컬 ‘마마 돈 크라이’ 중 ‘Half Man Half Monster’를 뮤지컬 배우 고훈정, 배두훈이 협연한다. 또한 이벼리, 강형호의 ‘달의 아들(Hijo De La Luna)’, 손태진, 조민규가 함께하는 조용필의 ‘바운스(Bounce)’ 등 다양한 유닛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지금껏 드라마 배경음악으로만 만날 수 있었던 고우림의 ‘백만송이 장미’가 무대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팬텀vs팬텀’ 콘서트 오는 26일부터 2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공연된다. 또한, 내달 16일과 17일에는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공연할 예정이다.
 
 
[공연정보]
공연명: 팬텀vs팬텀
공연기간: 2018년 5월 26일 ~ 27일
공연장소: 올림픽공원 올림픽홀
출연진: 포르테 디 콰트로, 포레스텔라
관람료: VIP 13만 2천원, R석 12만 1천원, S석 9만 9천원, A석 7만 7천원, B석 6만 6천원
 
(뉴스컬처=이지은 기자)
이지은 기자 picfeel@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