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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측 "대마초 흡연 혐의로 씨잼 구속·바스코 입건"(공식)

최종수정2018.09.16 08:01 기사입력2018.05.29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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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씨잼, 바스코     © 사진=씨잼 인스타그램, CJ E&M

▲ 씨잼, 바스코     © 사진=씨잼 인스타그램, CJ E&M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래퍼 씨잼과 바스코가 마약 혐의로 조사 받고 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측 관계자는 29일 뉴스컬처에 "씨잼이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됐다. 바스코는 입건된 상황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한 매체는 씨잼, 바스코가 대마초 흡연 혐의로 검거됐다고 알렸다. 보도에 따르면 두 래퍼는 지난 2015년부터 5월까지 서울에 위치한 자택에서 대마초를 피웠고, 흡연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씨잼은 지난 2013년 데뷔해 엠넷 '쇼미더머니5'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같은 소속사 린치핀뮤직의 바스코는 빌스택스라는 이름으로 꾸준한 음악 활동을 펼쳤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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