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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윤도현 "YB, 2명 앞에서 공연한 적도 있어"

최종수정2018.09.16 00:02 기사입력2018.06.11 0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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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컬투쇼' 뮤지, 윤도현, 김태균, 문세윤.     © 사진=방송 화면 캡처

▲ '컬투쇼' 뮤지, 윤도현, 김태균, 문세윤.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김나윤 인턴기자] 윤도현이 2명의 관객 앞에서 공연했던 에피소드를 소개했다.
 
11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윤도현이 스페셜 DJ로 출연한 가운데 뮤지, 문세윤이 합류했다.
 
이날 윤도현은 미국 투어 페스티벌을 회상하며 "10명 심지어 2명 앞에서 공연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그는 유명 팀이 퍼포먼스를 마치면 YB 순서가 오기 전 공연장이 비어버린다고 설명했다.
 
이어 공연 중 민원이 심하게 들어왔던 에피소드도 소개했다. 윤도현은 "무대 위에 올라가서 시스템을 다 끄고 생목과 생기타로 공연한 적이 있다"고 알렸다. 이에 뮤지 역시 루프탑에서 디제잉을 하다가 민원 받았던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헤드폰에서 나오는 수준으로 음악을 틀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나윤 인턴기자 momentme@akenter.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