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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뮤지컬 '판' 유제윤·김대곤, 허물어라

최종수정2018.09.16 00:01 기사입력2018.06.11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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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판’(연출 변정주) 공연장면 중 달수(위쪽, 유제윤 분)와 호태(김대곤 분).     © 이지은 기자

▲ 뮤지컬 ‘판’(연출 변정주) 공연장면 중 달수(위쪽, 유제윤 분)와 호태(김대곤 분).     © 이지은 기자



[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판’ 유제윤과 김대곤이 호흡하고 있다.
 
뮤지컬 ‘판’(연출 변정주) 프레스콜이 11일 오후 3시 서울 정동 정동극장에서 열렸다.
 
작품은 제목 그대로 무대 위에서 판을 벌인다. 19세기 말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전기수’라는 우리 소재에 현 시대의 이야기를 담았다.
 
현장에는 전 출연진이 참여해 하이라이트 시연과 간담회 순으로 이뤄졌다. 오는 12일부터 7월 22일까지 관객을 만난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판’
극작: 정은영
연출: 변정주
작곡가: 박윤솔
음악감독: 김길려
안무가: 이현정
공연기간: 2018년 6월 12일 ~ 7월 22일
공연장소: 정동극장
출연진: 유제윤, 김지철, 김지훈, 김대곤, 최유하, 김아영, 유주혜, 박란주, 윤진영, 임소라, 최영석, 신광희
관람료: R석 5만원, S석 3만원
 
이지은 기자 picfeel@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