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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포토] 연극 '애도하는 사람' 김소진, 살아있는 사람이라도

최종수정2018.09.15 23:46 기사입력2018.06.12 0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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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애도하는 사람’(연출 김재엽) 공연장면 중 유키요(김소진 분)가 제단을 바라보고 있다.     ©윤현지 기자

▲ 연극 ‘애도하는 사람’(연출 김재엽) 공연장면 중 유키요(김소진 분)가 제단을 바라보고 있다.     ©윤현지 기자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애도하는 사람’ 김소진이 모자를 벗고 있다.
 
연극 ‘애도하는 사람’(연출 김재엽)의 프레스콜이 12일 오후 3시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열렸다. 현장은 전막시연으로 이루어졌다. 배우 전국향, 김승언, 김소진, 김동원, 박희정이 함께했다.
 
작품은 오는 7월 7일까지 서울 연지동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에서 관객을 만난다.
 
 
[공연정보]
공연명: 연극 ‘애도하는 사람’
원작: 텐도 아라타
각본: 오오모리 스미오
연출: 김재엽
공연기간: 2018년 6월 12일 ~ 7월 7일
공연장소: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출연진: 전국향, 김승언, 김소진, 김동원, 박희정
관람료: 전석 3만원
 
윤현지 기자 yhj@akenter.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