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 SNS 라이브 방송 중 손가락 빨며 눈물 "주는대로 돌려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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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SNS 라이브 방송 중 손가락 빨며 눈물 "주는대로 돌려받는다"

최종수정2018.09.15 21:31 기사입력2018.06.22 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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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리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했다.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 설리가 인스타그램 라이브를 진행했다.     © 사진=설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설리가 인스타그램 라이브 중 눈물을 흘렸다.
 
설리는 22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엎드린 듯한 자세를 취한 채 미소를 짓고 "안녕"이라고 인사했다.
 
설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 달리는 댓글을 읽는지 카메라를 바라보며 웃다가 엄지 손가락을 입으로 빨기 시작했다. 화면을 응시하던 그는 이내 눈시울을 붉히며 팬들을 걱정케 했다.
 
한편 지난 21일 설리는 개인 SNS 계정에 "사랑만 하는 삶이길"이라는 글과 함께 "주는 대로 돌려받는다. 나는 누구에게 사랑을 주고 상처를 줬나. 나는 누구에게 사랑을 받고 상처를 받았나"라는 글귀가 적힌 사진을 올렸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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