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더보이즈 영훈·현재, 컵케이크 같이 먹어요(화보)

최종수정2018.09.15 20:45 기사입력2018.06.26 10:47

글꼴설정
▲ 더보이즈 영훈, 현재     © 사진=쎄씨

▲ 더보이즈 영훈, 현재     © 사진=쎄씨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더보이즈 영훈과 현재가 쎄씨 7월호 ‘I FEEL BEAUTIFUL’ 특집 화보를 함께 했다.

 

이날 인터뷰는 TMI(Too Much Information) 콘셉트로 아이돌 멤버들의 사소한 일상을 물어보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가벼운 분위기 속에 시작된 인터뷰에서 영훈은 스타일 롤모델을 뽑는 질문에 “박시한 핏을 즐겨 입는 뷔 선배님이요” 라는 대답과 함께 요즘 마블에 빠졌다는 자신의 취향을 밝히기도 했다. 즐겨먹는 야식을 묻자 현재는 “식단 관리 중이라 야식은 참고 있어요. 대신 밤마다 치킨 ASMR 먹방을 보면서 잠들죠” 라며 프로 아이돌스러운 대답을 남겼다. 스스로 잘생겼다고 느낀 순간이 언제냐는 질문에 영훈은 메이크업 받은 직후라고 답했고, 현재는 샤워 중 거울 속의 자신을 바라봤을 때 스스로 잘생겼다고 느꼈다고 답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더보이즈 영훈과 현재의 더 많은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7월호와 쎄씨 디지털에서 만날 수 있다.

 

윤현지 기자 yhj@akenter.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나만의 골드넘버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