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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귀주’ 기상캐스터…날씨 전달도 외모도 퍼펙트

최종수정2018.09.15 20:47 기사입력2018.06.26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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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BC 보도국의 이귀주 기상캐스터 SNS 사진이 화제다.     © 이귀주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 MBC 보도국의 이귀주 기상캐스터 SNS 사진이 화제다.     © 이귀주 기상캐스터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문우상 기자] MBC 보도국의 이귀주 기상캐스터 SNS 사진이 화제다.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지난 수요일 머리했어요! 자연스러운 투톤이 보이시나요?”이라는 글과 함께 화사한 외모를 뽐냈다.

 

사진 속 이귀주 기상캐스터는 여름에 잘 어울리는 시원한 색상의 원피스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머리 예쁘네요”, “잘 어울려요”,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2010년 제5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미 출신의 이귀주 기상캐스터는 MBC에서 시청자들에게 날씨를 전달하고 있다.

 

 

문우상 기자 newsculture@nate.com<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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