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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캐스팅'이라고 불렸던 '오션스13' 배우들의 필모는?

최종수정2018.09.15 20:02 기사입력2018.06.28 0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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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션스13' 스틸컷     © 사진=워너브라더스

▲ '오션스13' 스틸컷     © 사진=워너브라더스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역대급 캐스팅'이라고 불린 '오션스13' 배우들의 필모가 다시금 화제다.
 
'오션스' 시리즈는 첫 영화 '오션스 일레븐'이 크게 흥행한 후 끊이지 않고 언급되며 시리즈물을 이어갔다. 특히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앤디 가르시아, 맷 데이먼, 줄리아 로버츠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 중 '오션스 13'은 '오션스 일레븐'(2001)과 '오션스 트웰브'(2004)의 속편으로, 첫 편부터 빼놓지 않고 등장한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맷 데이먼은 물론 엘리어트 굴드, 앤디 가르시아, 돈 치들 등 톱스타들을 더했다.
 
'오션스13'에 첫 번째로 당당히 이름을 올린 배우 조지 클루니는 영화 '그래비티'(2013), 영화 '투모로우랜드'(2015) 등 다양한 영화에서 주연을 맡았고, 피플지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남자' 1순위에 오르는 등 아직까지도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이어 브래드 피트는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 2005년 개봉한 영화 '미스터&미세스 스미스' 등에 출연하며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할리우드 스타로 자리매김했다.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와 함께 주연 목록에 이름을 올린 맷 데이먼은 1998년 영화 '라이언 일병 구하기', 2007년 영화 '본 얼티메이텀', 2014년 '인터스텔라' 등의 영화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알 파치노와 엘리어트 굴드는 1960~70년대부터 지금까지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가며 귀감이 되는 전설적인 배우다. 특히 알 파치노는 1972년 개봉한 영화 '대부' 시리즈로 묵직한 무게감을 알렸고, 엘리어트 굴드는 1994년 영화 '프렌즈'로 국내에도 이름을 알렸다.
 
이어 앤디 가르시아는 영화 '데스퍼레이트'(1998) 등의 영화에서 주연을 맡아 활발하게 활동하고, 최근에는 영화 '맘마미아! 2'에 출연한다는 소식이 들려 화제를 모았다. 마지막으로 배우 '돈 치들'은 최근 '어벤져스' 시리즈에서 아이언맨 토니 스타크의 절친한 친구인 제임스 로즈 역을 맡으며 국내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이처럼 화려한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오션스13'은 아직까지도 경쾌하고 세련된 영화로 회자되며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kenter.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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