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결산②] 한 장으로 보는 연극·뮤지컬…'얼쑤'·'국경의 남쪽' 한국 문화 작품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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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반기결산②] 한 장으로 보는 연극·뮤지컬…'얼쑤'·'국경의 남쪽' 한국 문화 작품 '눈길'

최종수정2018.09.15 19:17 기사입력2018.07.02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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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연출 안경모)’ 공연장면 중 노인과 윤희(왼쪽부터 최불암, 박혜영 분)이 별을 바라보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연극 ‘바람 불어 별이 흔들릴 때(연출 안경모)’ 공연장면 중 노인과 윤희(왼쪽부터 최불암, 박혜영 분)이 별을 바라보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4월부터 6월까지의 공연에서는 뮤지컬 11건, 연극 6건으로 총 17개 작품의 프레스콜이 뉴스컬처와 만났다. 
 
상반기 마지막으로 뉴스컬처가 만난 작품은 6월 29일 프레스콜을 진행한 뮤지컬 '국경의 남쪽'(연출 반능기)였다. 작품은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분단’과 ‘탈북’이라는 묵직한 소재를 애틋한 사랑 이야기로 풀어냈다.
 
1~3월에 비해 창작 연극·뮤지컬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뮤지컬 스모크·6시 퇴근,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 등 창작 작품들이 초연에서 미흡했던 부분을 고쳐 관객과 다시 만났다. 뮤지컬 얼쑤·국경의 남쪽, 연극 사물함 등 한국 특유의 소재를 이용한 작품도 눈에 띄었다.
 
▲ 연극 ‘낭떠러지의 착각(연출 신진호)’ 공연장면 중 유키(왼쪽, 조수연 분)과 남자(박철웅 분)가 입 맞추고 있다.(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 연극 ‘낭떠러지의 착각(연출 신진호)’ 공연장면 중 유키(왼쪽, 조수연 분)과 남자(박철웅 분)가 입 맞추고 있다.(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 연극 ‘사물함(연출 구자혜)’ 공연장면 중 재우, 한결, 혜민, 연주(왼쪽부터 정원조, 이리, 조경란, 정연주 분)가 다은을 떠올리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연극 ‘사물함(연출 구자혜)’ 공연장면 중 재우, 한결, 혜민, 연주(왼쪽부터 정원조, 이리, 조경란, 정연주 분)가 다은을 떠올리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뮤지컬 ‘무한동력(연출 김동연)’의 공연장면 중 수자네 하숙집 사람들이 즐거워하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뮤지컬 ‘무한동력(연출 김동연)’의 공연장면 중 수자네 하숙집 사람들이 즐거워하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연극 ‘킬롤로지(연출 박선희)’ 공연장면 중 데이비(왼쪽, 이주승 분)와 알란(김수현 분)이 대화하고 있다.(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 연극 ‘킬롤로지(연출 박선희)’ 공연장면 중 데이비(왼쪽, 이주승 분)와 알란(김수현 분)이 대화하고 있다.(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 뮤지컬 ‘스모크(연출 추정화)’ 공연장면 중 초, 해, 홍(왼쪽부터 임병근, 박한근, 유주혜 분)이 노래부르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뮤지컬 ‘스모크(연출 추정화)’ 공연장면 중 초, 해, 홍(왼쪽부터 임병근, 박한근, 유주혜 분)이 노래부르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연극 ‘컨설턴트(연출 문삼화)’ 공연장면 중 J(가운데, 강승호 분)가 모두가 지켜보는 자리에서 계약하고 있다.(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 연극 ‘컨설턴트(연출 문삼화)’ 공연장면 중 J(가운데, 강승호 분)가 모두가 지켜보는 자리에서 계약하고 있다.(뉴스컬처)     ©이지은 기자


▲ 뮤지컬 ‘얼쑤(연출 우상욱)’ 공연장면 중 허생원과 조선달(왼쪽부터 권태진, 최광제 분)이 길을 걷고 있다.(뉴스컬처)과     ©윤현지 기자

▲ 뮤지컬 ‘얼쑤(연출 우상욱)’ 공연장면 중 허생원과 조선달(왼쪽부터 권태진, 최광제 분)이 길을 걷고 있다.(뉴스컬처)과     ©윤현지 기자


▲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연출 문삼화)’ 공연장면 중 체육(가운데, 이의령 분)이 이레와 현신(왼쪽부터 심태영, 김세중 분)의 반성문을 듣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연극 ‘바람직한 청소년(연출 문삼화)’ 공연장면 중 체육(가운데, 이의령 분)이 이레와 현신(왼쪽부터 심태영, 김세중 분)의 반성문을 듣고 있다.(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공연장면 중 스칼렛과 레트(왼쪽부터 루나, 테이 분)가 춤추고 있다.     ©윤현지 기자

▲ 뮤지컬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연출 브래드 리틀) 공연장면 중 스칼렛과 레트(왼쪽부터 루나, 테이 분)가 춤추고 있다.     ©윤현지 기자


▲ 뮤지컬 ‘6시 퇴근’(연출 지영관) 공연장면 중 밴드가 구성됐다(왼쪽부터 최호승, 정다예, 이새롬, 김권, 임준혁, 강찬 분).     ©윤현지 기자

▲ 뮤지컬 ‘6시 퇴근’(연출 지영관) 공연장면 중 밴드가 구성됐다(왼쪽부터 최호승, 정다예, 이새롬, 김권, 임준혁, 강찬 분).     ©윤현지 기자


▲ 뮤지컬 '미인' (연출 정태영) 공연장면 중 강호(가운데, 김지철 분)이 노래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 뮤지컬 '미인' (연출 정태영) 공연장면 중 강호(가운데, 김지철 분)이 노래하고 있다.     ©이지은 기자


▲ 뮤지컬 ‘용의자 X의 헌신’(연출 정태영)의 공연장면 중 이시가미(왼쪽, 조성윤 분)의 말을 유카와(에녹 분)가 듣고 있다.     ©윤현지 기자

▲ 뮤지컬 ‘용의자 X의 헌신’(연출 정태영)의 공연장면 중 이시가미(왼쪽, 조성윤 분)의 말을 유카와(에녹 분)가 듣고 있다.     ©윤현지 기자


▲ 뮤지컬 ‘시카고’(연출 티냐 나디니, 김태훈) 공연장면 중 벨마 켈리(왼쪽, 최정원 분)와 록시 하트(김지우 분)가 앞에 시선을 두고 있다.     ©이지은 기자

▲ 뮤지컬 ‘시카고’(연출 티냐 나디니, 김태훈) 공연장면 중 벨마 켈리(왼쪽, 최정원 분)와 록시 하트(김지우 분)가 앞에 시선을 두고 있다.     ©이지은 기자


▲ 뮤지컬 ‘도그파이트’(연출 노우성) 에디 버드레이스(왼쪽, 손호영 분)가 로즈(정재은 분)에게 장미를 건네고 있다.     ©이지은 기자

▲ 뮤지컬 ‘도그파이트’(연출 노우성) 에디 버드레이스(왼쪽, 손호영 분)가 로즈(정재은 분)에게 장미를 건네고 있다.     ©이지은 기자


▲ 뮤지컬 ‘붉은 정원’(연출 성재준) 공연장면 중 이반(오른쪽, 박정원 분)이 설레여하고 있다.     ©윤현지 기자

▲ 뮤지컬 ‘붉은 정원’(연출 성재준) 공연장면 중 이반(오른쪽, 박정원 분)이 설레여하고 있다.     ©윤현지 기자


▲ 뮤지컬 ‘국경의 남쪽’(연출 반능기) 공연장면 중 연화와 선호(왼쪽부터 송문선, 최정수 분)가 비를 피하고 있다.     ©윤현지 기자

▲ 뮤지컬 ‘국경의 남쪽’(연출 반능기) 공연장면 중 연화와 선호(왼쪽부터 송문선, 최정수 분)가 비를 피하고 있다.     ©윤현지 기자


 
 
윤현지 기자 yhj@akenter.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