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이슈]'문제적남자' 이시원, S대 출신+발명 특허…역대급 뇌섹★의 탄생

bar_progress

[NC이슈]'문제적남자' 이시원, S대 출신+발명 특허…역대급 뇌섹★의 탄생

최종수정2018.09.15 16:48 기사입력2018.07.11 09:58

글꼴설정
▲ 배우 이시원     © 사진=방송 화면 캡처

▲ 배우 이시원     © 사진=방송 화면 캡처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배우 이시원이 역대급 '뇌섹 스타'에 등극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문제적 남자'에서는 이시원이 출연해 멤버들과 함께 문제 풀이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팔방미인 면모를 드러내며 누리꾼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시원은 멘사 회장이었던 아버지를 언급하기도 했다. 그는 "아버지가 멘사 회장이셨다. 발명에 관심이 많으셨다. 자연스럽게 4세 때부터 아버지를 따라 발명을 시작해 총 6개의 발명품 특허를 출원했다. 구두 디자인에도 도전하고 있다"며 발명에도 재능이 있음을 밝혔다.
 
실제로 이시원은 6개의 발명품 특허를 출원했다. 그는 앰플 병 유리 파편 유입 방지 장치와 구부릴 수 있는 롤러스케이트 등을 만들어냈다.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법한 이서원표 발명품은 '문제적 남자' 멤버들을 비롯해 시청자들까지 놀라게 했다.
 
아울러 이시원은 학창시절 전교 1등을 놓치지 않았다는 사실과 함께 과학발명대회, 수학경시대회, 미술대회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또 그는 서울대 진화심리학 석사 과정을 밟았다고 고백, 남다른 이력을 자랑했다.
 
이시원의 남다른 엘리트 면모에 '문제적 남자' 멤버들은 감탄을 멈추지 못했다. 멤버들의 환호는 '뇌피셜' 문제 코너에서도 이어졌다. 이시원이 적극적인 태도로 정답 행진에 나선 것. 그는 문제에 대한 집중력을 자랑하면서 보는 이들의 박수를 받아냈다.
 
이날 이시원은 어디에서도 본 적 없는 신흥 '뇌섹 스타'의 탄생을 알렸다. 재능이 엿보이는 이력과 탄탄한 스펙으로 무장한 그가 향후 어떤 방식으로 또 '뇌섹' 매력를 드러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김은지 기자 hhh50@asiae.co.kr<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